astiva astiva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024년부터 메탄배출 수수료 부과, 톤당 1500달러…석유업체들 반발

2022년 09월 02일
0
언스플래시 자료

미국이 2024년부터 석유 및 가스 기업들의 메탄 배출에 대해 수수료를 최초로 부과하며 업계가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1일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지난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르면 오는 2024년부터 석유 및 가스기업이 파이프라인,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시설에서 배출하는 메탄이 연방 정부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1톤당 900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2년이 지나면 톤당 1500달러로 오른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80배 이상 지구온난화를 재촉한다. 미국의 에너지 부문은 최대 메탄 배출원으로 꼽힌다.

메릴랜드 대학 글로벌지속가능성센터 소장이자 전 바이든 행정부 정책 고문인 네이선 헐트먼은 “이런 종류의 법률을 갖는 것이 배출 감소의 황금 표준”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석유업계는 반발하고 있다.

미국석유협회의 프랭크 마키아롤라 수석 부사장은 “기본적으로 우리는 정부가, 특히 경기 침체의 한가운데서 세금을 인상해서는 안된다”라며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도 한창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NYT는 면제 조항을 지적했다. 예를 들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연간 2만5000톤보다 적은 소규모 생산업체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는 업계 배출량의 최대 60%를 제외시킬 수 있다.

분석가들도 생산업체에 부과되는 수수료 비용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S&P글로벌에 따르면 많은 미국 업체들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해야 하는 배럴당 45달러의 유가에 50센트 추가되는 정도로 추산했다.

미국에 자산을 보유한 영국 석유 메이저 셸은 이 법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소형 업체들을 대표하는 미국독립석유사업자협회(IPAA)의 리 풀러는 메탄의 또다른 주요 공급원인 농업의 배출은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석유와 천연가스가 나쁜 제품이라는 주장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 산업을 겨냥하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커지는 장동혁 사퇴론 … 당 지지율 15% 최저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2029년’ 첫 언급, 한국은 ‘2028년’

이란 “러시아 등 우방국에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예외”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안성재 식당 ‘와인 바꿔치기’ 폭로자, “식사 초대 받았지만 거절”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전쟁권한법 60일 시한 D-임박… 트럼프 “시간은 내 편” 군사작전 지속 시사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트럼프, 마리화나 1급→3급 하향…50년 만에 최고 수준 완화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D4vd 전화기 아동 포르노물 ‘가득’, 40TB 증거 확보 … 5월 1일 예비 심리

“끊겼던 점심 다시 시작” … 예산중단 4개월만에 정상화, 5월 11일부터 재개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할것…누구도 사용 안돼”

주지사 후보 TV 토론, 노숙자·세금 등 입장차 뚜렷 … 민주당 후보들 ‘혼전’

실시간 랭킹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 교도소 수감 중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이웃집 털다 들키자 여주인 불태워 살해 … 사형집행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캘리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대두

안성재 셰프 모수식당, 와인 바꿔치기 논란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