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딜레마 빠진 민주당, 노웅래 체포 동의안 처리·박지원 복당 어떻게 하나

방탄 이미지, 수사 대응 설득력 딜레마 박지원 복당 결론 못내…최고위원 이견

2022년 12월 17일
0
지난 15일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청 예결위회의장 인근을 지나고 있다. 2022.12.15.

더불어민주당이 자당 소속 노웅래 의원 체포 동의안, 박지원 전 국정원장 복당 문제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 수사 대응과의 연관성에 거리를 두고 있지만, 향후 분위기에 영향을 미칠 소지가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노 의원 체포 동의안 처리를 두고 민주당 내 기류는 부결 쪽이 우세하단 평가가 나온다. 당 인사들 상대 검찰 수사에 부정적 인식이 지배적이란 인식에서 나온 분석이다.

체포 동의안 처리에 관해 “당론으로 정할 문제는 아니다”란 목소리도 있지만, 당에선 ‘야당 탄압’, ‘부당 수사’ 등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부결론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지난 14일 민주당은 안호영 수석대변인 명의 서면 브리핑에서 노 의원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된 데 대해 “무도함에 분노한다”, “야당에 대한 부당한 정치 탄압”이라는 입장을 냈다.

또 “노 의원 방어권과 의정 활동을 봉쇄하겠단 의도”라며 “재판이 시작되기도 전에 피의사실 유포, 구속영장 청구, 체포 동의안 제출 등을 통해 주홍글씨를 새겨 넣으려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반면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선 체포 동의안 관련 연대하는 모습을 연출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방탄 이미지’ 누적 우려도 있다고 한다. 향후 이 대표 수사 대응 과정에서 유사 사례 반복 시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노 의원을 돕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 향후 이 대표 수사 관련 단일대오 대응 주장에 설득력이 떨어질 것이란 견해도 있다. 직접 호소에 나온 노 의원 또한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란 취지 목소릴 내고 있다.

지난 14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들어서고 있다. 2022.12.14.

박 전 국정원장 복당은 12월16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올랐으나, 지도부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문제이다. 최고위원 간 견해차가 있어 추가 논의를 거쳐 가부를 결정키로 했다는 게 민주당 측 설명이다.

박 전 국정원장 복당 관련해 한 쪽에선 관련 당헌 당규를 엄격히 마련한 만큼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다른 쪽에선 대선 때 폭넓게 문호 개방했던 것을 상기하란 얘기가 제기된다.

박 전 국정원장은 문재인 정부 관련 수사 대상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만큼, 복당 시 연계 대응 문제 또한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순 없는 상황이다.

그간 민주당은 이 대표 관련 사안 대응 과정에서 전 정부 관련 감사원 감사, 검찰 수사 등을 통틀어 ‘정치 탄압’, ‘정치 보복’ 등으로 규정하면서 연대 논리를 강화해 왔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원이 민주당 의원은 지난 16일 페이스북에 박 전 국정원장 복당 찬성 견해를 밝히면서 “정치 보복”을 거론하기도 했다. 민주당 측 공식 입장은 복당 여부 판단에 수사 상황을 고려하고 있진 않다는 것으로 관측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역 편중 논란에 반박…”역사적으로 호남 누적 투자 보면 조족지혈”

원·달러, 1549.4원 마감…17년 3개월만에 최고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쥐떼 득실’ 냉동창고 잔해 즉시 처리하라” … LA시, 긴급 명령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트럼프 “맘다니발 사회민주주의, 건국 이래 가장 큰 위협”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제니 ‘드라큘라’로 또 통했다

BTS월드투어 두 달 매출 3157억, 관객 110만명 돌파

대만, 넷플 드라마 ‘참교육’ 영향 ‘교사보호법’ 제정 움직임

[제인 신 재정칼럼] 무이자 유혹의 덫, ‘외상’이 된 오늘날의 소비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손흥민, 월드컵 아쉬움 뒤로한 채 아시안컵 나설까

광주일고 “비통·참담, 용납 못 해” …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새로 이사한 집 뒷마당서 사람 유골 발견…애플밸리 주택 미스터리

실시간 랭킹

한인사회도 분노폭발 … 한인 안경점 ‘홍명보 출입금지’, 소파이선 “홍명보 나가”

LA 한인타운 8가 한복판 불법 도박장 적발…26명 체포

7월 1일부터 최저임금 일제히 인상 … 포스터 반드시 게시해야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썩어가는 고기 8,500만 파운드… 창고 화재 후 “쥐떼와의 전쟁”

’40억 챙긴’ 홍명보, ‘주머니 손’ 퇴장 … “끝까지 뻔뻔”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정신과 병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