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본 사상 최대 히로뽕 밀매 … 한국인 회사 임원 체포

2025년 12월 08일
0
현지 경찰이 압수한 히로뽕과 주사기 등. (사진=후쿠이현 경찰)

일본에서 히로뽕(필로폰·메스암페타민)을 소지하고 사용하다 적발된 50대 한국인 회사 임원과 일본인 무직자 등 4명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압수한 히로뽕의 양은 1989년 이후 현지 지역 경찰이 수사한 밀매 거래 중 최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일본 후쿠이방송과 후쿠이신문에 따르면 후쿠이현경 조직범죄대책과 등 현지 수사당국은 후쿠이현 쓰루가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회사 임원 김모(51)씨를 각성제취체법(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

같은 혐의로 쓰루가시 거주 무직자 후루이 도키요시(61), 구매 고객인 오노시 거주 페인트공 A(42)씨와 B(43)씨도 체포됐다.

김씨와 후루이는 공모해 올해 10월20일 후루이의 자택에서 밀매 목적으로 각성제 0.9g을 소지하고, 현내 또는 그 주변에서 각성제를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자택에서 0.7g의 히로뽕을 소지한 혐의 등을, B씨는 지난달 15일 나고야 시내 등에서 누군가로부터 소량의 히로뽕을 약 5만엔(약 47만원)에 넘겨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와 후루이가 A씨와 B씨 같은 고객과 전화로 연락을 주고받은 뒤, 대면 방식으로 히로뽕을 건넨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경찰은 후루이의 자택에서 135g의 히로뽕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소매 가격 기준 약 784만엔(약 7447만원)에 달하는 규모로, 1989년 이후 현 경찰이 단독 수사한 히로뽕 밀매 거래 중 최대라고 한다.

경찰은 수사 지장을 이유로 이들의 혐의 인정 여부는 밝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히로뽕의 입수 경로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경찰, “서영교, 돈은 받았지만 뇌물은 아냐” 불송치

벤투 “한국 복귀 원해” … 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쿠바 전국 정전으로 또 암흑사태 … 비축연료 바닥

“사투리 가지고 일베라고…” … 조국을 어찌할꼬

캐나다 60조 잠수함, 왜 한국 아닌 독일 선택했나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김부장’ 흥행 속 원작사 대표 과거 ‘일베 시비’ …제작진 불똥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1년6개월 구형

삼성전자, 엔비디아 제치고 “글로벌 빅테크 새 역사 썼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무료 이용 확대…도서관 패스 예산 영구 편성

트럼프 물가 압박에 화답 월마트…수천개 품목 가격 인하

“세계서 가장 뜨거운 한국증시, ‘오징어 게임’ 될 수 있다” WSJ

청년 절반은 ‘캥거루족’…치솟는 주거비에 부모 집 ‘컴백홈’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