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천관우 이민칼럼] 영주권 갱신: 범죄기록 있다면 반드시 점검해야

2026년 07월 02일
0
천관우 이민법 전문 변호사

최근 영주권 갱신을 준비하면서 과거의 범죄 경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문의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특히, 더욱 강력하고 엄격한 이민 정책 이행을 천명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이 문제는 영주권자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이 되었습니다.

사실 단순한 영주권 카드(I-551) 갱신은 현재 본인이 영주권자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만 증명하면 별 무리 없이 승인되는 비교적 간단한 행정 절차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이 간과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이민국(USCIS)이 갱신 신청서(I-90)를 접수하면 필수적으로 지문 채취(Biometrics)와 신원 조회를 다시 거친다는 점입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심각한 범죄 경력이 드러날 경우, 단순한 카드 갱신 거부를 넘어 추방재판 출두 명령서(NTA: Notice to Appear)가 발부되어 실제 추방 절차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 이민국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공조가 긴밀해지고, 추방 대상 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에 대한 단속 유예나 재량권 행사가 극도로 제한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따라서 과거에 단 한 번이라도 형사법적 문제가 있었던 분들은 영주권 갱신 서류를 접수하기 전에 본인의 기록이 이민법상 ‘추방 대상(Deportable)’에 해당하는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1. 무조건 추방 대상이 되는 범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1996년 개정 이민법에 따르면, 미국 입국 후(또는 영주권을 받은 후)에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 아동학대(Child Abuse), 아동유기, 스토킹, 또는 접근금지명령(Restraining Order) 위반 등으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경우, 경중범죄(Misdemeanor/Felony) 여부나 실형 선고 여부와 관계없이 추방 대상으로 간주됩니다. 단, 이 조항은 1996년 9월 30일 이후에 저질러진 범죄에만 소급 적용되므로, 범죄의 정확한 발생 시점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도덕적 흠결 범죄 (CMTI)와 트럼프 행정부의 엄격한 잣대
살인, 강간, 사기, 절도, 강도, 배우자 폭행 등 도덕적 흠결이 있는 범죄(CMTI: Crime Involving Moral Turpitude) 역시 영주권 신분을 위협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법상으로는 실제 선고된 형량이 6개월 미만이고 법정 최고 형량이 1년 미만인 단 한 번의 경미한 범죄(Petty Offense Exception)에 해당하면 추방을 면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엄격한 이민 기조 아래에서는 과거라면 무심코 넘어갔을 경미한 범죄(Shop Lifiting, 단순 폭행 등)나 훈방 조치된 기록까지도 이민국이 철저하게 문제 삼아 추방재판으로 넘기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벼운 죄는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판단이 가장 위험합니다.

3. 영주권 카드가 만료되어도 신분은 유지된다
마지막으로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서둘러 신청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분들을 위해 강조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영주권 카드의 유효기간이 지났다고 해서 영주권자로서의 법적 신분이 자동으로 상실되거나 불법체류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카드는 단지 신분을 증명하는 카드일 뿐이며, 이민국 시스템상 영주권자 신분은 법원의 박탈 판결이 있기 전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범죄 기록이 있어 불안한 상황이라면, 유효기간 만료에 쫓겨 서둘러 갱신 신청서를 접수하기보다, 현재의 엄격한 이민 단속 환경을 고려하여 법적 리스크에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해결 여부를 알아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민법은 형사법과 맞물려 매우 복잡하게 움직이며, 정권의 기조에 따라 실무적인 처벌 수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영주권 취득 이후 단 한 번이라도 체포(Arrest)되거나 벌금형 이상의 유죄 판결(Conviction)을 받은 적이 있다면, 영주권 갱신 서류에 도장을 찍기 전에 반드시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형사 기록(Disposition)이 이민법상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대비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민기조로 볼때 사소한 문제라도 이민 관련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 꼭 변호사와 상담을 거칠 것을 추천드립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야당 “이재명 장기집권 빌드업 하나” 반발 … “연임개헌 추진이 바로 내란”

조정식 의장, 이재명 연임 개헌 시사 파장 … “내년 개헌 골든타임”

“토마호크 1000발, 패트리엇 1430발 소모…2031년에야 재고회복”

포항 보릿돌교 붕괴, 17명 구조 … 갑자기 ‘와르르'(영상)

정전협정 73주년…미 시민사회·종교계 “한국전 공식 종식해야”

캘리포니아 해빗버거,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2년 연속 1위

LA 한인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LAFC ‘블랙 앤 골드 히어로’ 선정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이건 몰랐죠?” 맥도날드 전 직원이 밝힌 ‘꿀팁’ 주문법 화제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