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수십 차례 찔러 부인 살해, 115년형..8년만에 DNA 나와

2021년 01월 20일
0
ELKHART COUNTY PROSECUTOR’S OFFICE

인디애나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대학 교수를 살해하고 자신의 부인에 대한 살인 미수 혐의로 11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피플지의 보도에 따르면 윈스턴 코벳(25)은 지난 2011년 고쉰 대학의 생물학 교수였던 제임스 밀러를 살해하고 그의 부인인 린다 밀러를 칼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하고자 한 혐의로 지난 달 최대 징역형인 115년형을 선고 받았다. 

코벳은 밀러 교수 살해건으로 65년형, 부인 살해 시도 혐의로 50년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사건 당시 16세 였던 코벳은 2018년까지 기소되지 않고 있다가 그의 DNA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되면서 기소됐다. 

부인 린다 코벳은 2011년 10월, 인디애나 고쉔에 있는 부부의 집에서 남편 코벳으로부터 23차례나 칼로 공격당했다. 

밀러 교수는 이 상황에서 부인을 도우려다가 코벳의 칼에 맞아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칼에 수십차례를 찔리고 살아남은 부인은 지난해 11월 열린 심문 당시 “윈스턴의 행동은 내 인생에 공포를 가져왔고, 우리 이웃과 커뮤니티에도 공포를 가져다줬다”고 증언했다. 

또한 “고통을 이길 수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고싶은 날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 사건을 맡은 마이클 크리스토페노 판사는 코벳에 판결을 내리며 “당신의 행동은 극심한 타락과 냉혹함과 극악을 보여주고 있으며 극히 소시오패스적인 행동이었다”고 전했다. 

코벳은 국선변호사를 통해 항소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여성 93명 살해한 최악의 연쇄살인마, LA서 숨져

관련기사3살 딸 앞에서 엄마 살해한 충격 장면 포착

3살 딸 앞에서 엄마 살해한 충격 장면 포착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리버사이드 카운티서 600만 달러 상당 명품 도난 사건 용의자 체포

류현진, ‘핵타선’ 도미니카와 정면승부…산체스와 선발 맞대결

LA, 2025-26 회계연도 2억 달러 이상 초과 지출 예상

뉴포트비치, 캘리포니아 최고 주택가치 지역으로 부상

어바인에서 산악자전거 타다 방울뱀에 물린 20대 남성 결국 사망

리버사이드 카운티 체납 부동산 경매 다음 달 실시… 첫 주택 구매자 기회

미시간 유대교 회당 차량 돌진 사건 이후 LA 경찰 유대인 커뮤니티 경비 강화

유니버설 팬 페스트 나이트서 세일러문 신규 애니메이션 단편 공개

펜타닐보다 10배 강한 신종 합성 오피오이드 확산 경고

멕시칸 마피아 연계 포모나 갱단원 4명, LA 연방 구치소 살인 사건으로 종신형

케어센터에서 노인학대 신고.. 6명 구조

“‘고유가로 큰돈’ 말바꾼 트럼프, 석유재벌과 연대하나”

레이더 비웃은 ‘바닥 비행’ 이란 드론 …. 속수무책

“생일케이크 불 뿜기 챌린지 하다 화상” … 여배우 하마터면…

실시간 랭킹

“LA 건물 한 곳 호스피스 업체 197개 등록” … 캘리포니아 의료면허 시스템 붕괴

“이란 드론, 캘리포니아 노리나” … FBI, “이란, 미 서부 해안 본토 공격 가능성” 경고

캘리포니아 앞바다 ‘의문의 선박’ … FBI ‘이란, 드론 공격’ 경계령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이란 전력망 타격하면 중동 전역 30분 만에 암흑될 것”

‘부유세’ 가시화 … 캘리포니아 억만장자들 대거 플로리다로 탈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