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번 건너뛰지만…연준, 성장률·실업률 여전히 우려

연준,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성장률 ↑ 실업률 ↓…인플레 자극 우려

2023년 06월 15일
0

파월 연준의장이 14일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연준 홈페이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6월 기준금리 인상을 건너뛰었으나, 높은 경제성장률과 낮은 실업률 전망 탓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해 연준이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14일 연준은 이날 6월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연내 2번의 추가 인상을 통해 기준금리를 5.75%까지 끌어올릴 것임을 시사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동결 발표 이후 기자회견에서 “거의 모든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2%에 도달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완전히 공감했다”면서 올해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마켓워치는 연준의 이런 매파적인 어조와 관련, 미국이 놀라운 경제회복력을 보이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기대만큼 빠르게 둔화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연초 0.4%로 예상됐으나, 최근 1%로 상향됐다. 올해 실업률 전망치도 기존 4.6%에서 최근 4.1%로 내려갔다. 5월 실업률은 3.7%로, 미국 노동시장은 탄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파월 연준의장이 14일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연준 홈페이지]
이처럼 경제가 예상과 달리 잘 굴러가는 모습을 보이며 생산·임금이 증가하면, 소비지출이 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인 임금 상승을 제한하는 것이 노동시장을 냉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연준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3.3%에서 이날 3.2%로 하향했다. 다만 4월 PCE지수는 전년 대비 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준이 더욱 우려하는 것은 근원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점이다. 기조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물가(변동성이 큰 에너지·식료품 제외)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다.

연준은 올해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를 지난 3월 3.6%에서 이날 3.9%로 상향 조정했다. 4월 근원 PCE지수는 전년 대비 4.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빌 애덤스 코메리카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의 정책입안자들은 민간 예측가들보다 경제성장률이 상당히 낙관적인 방향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에 대해서도 더 많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이날 금리 예상치를 종합한 점도표에서 중간값을 5.6%로 제시했다. 지난 3월 5.1%보다 상승한 수치로, 올해 안에 두 차례 정도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반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중간값을 변경하지 않거나 5.3% 정도로 약간만 올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가수 D4vd 살인 사건 예비심리 연기…증거 검토·배심원 오염 우려 제기

LA 벨에어 대저택 4억 달러 매물 등장…미국 내 최고가 주택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 샌디에고 착륙 중 드론과 충돌 의심…탑승객 전원 무사

웨스트민스터 고등학교서 ‘유령 총기’ 소지 학생 체포

홈디포 절도 공구 유통 혐의 용의자 2명 체포…60만 달러 상당 압수

LA 카운티 보건당국, 홍합 섭취 금지 권고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트럼프 관세로 정부적자 10년간 1.1조 달러 증가할 것”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트럼프 경제 지지율 27% 최저치 … 이란전·물가 민심이탈

연준, 기준금리 3.5%-3.75% 동결 … “에너지 가격상승 인플레 높아”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총수’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실시간 랭킹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푸드스탬프 1년 새 420만 명 ‘탈락 쇼크’ … 근로요건 강화에 재인증 장벽 막혔다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