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번 건너뛰지만…연준, 성장률·실업률 여전히 우려

연준,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성장률 ↑ 실업률 ↓…인플레 자극 우려

2023년 06월 15일
0

파월 연준의장이 14일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연준 홈페이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6월 기준금리 인상을 건너뛰었으나, 높은 경제성장률과 낮은 실업률 전망 탓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해 연준이 하반기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14일 연준은 이날 6월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연내 2번의 추가 인상을 통해 기준금리를 5.75%까지 끌어올릴 것임을 시사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동결 발표 이후 기자회견에서 “거의 모든 연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2%에 도달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완전히 공감했다”면서 올해 중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마켓워치는 연준의 이런 매파적인 어조와 관련, 미국이 놀라운 경제회복력을 보이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기대만큼 빠르게 둔화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연초 0.4%로 예상됐으나, 최근 1%로 상향됐다. 올해 실업률 전망치도 기존 4.6%에서 최근 4.1%로 내려갔다. 5월 실업률은 3.7%로, 미국 노동시장은 탄탄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파월 연준의장이 14일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사진 연준 홈페이지]
이처럼 경제가 예상과 달리 잘 굴러가는 모습을 보이며 생산·임금이 증가하면, 소비지출이 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의 주요 원인인 임금 상승을 제한하는 것이 노동시장을 냉각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연준은 올해 개인소비지출(PCE)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3.3%에서 이날 3.2%로 하향했다. 다만 4월 PCE지수는 전년 대비 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준이 더욱 우려하는 것은 근원 인플레이션의 둔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점이다. 기조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물가(변동성이 큰 에너지·식료품 제외)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의미다.

연준은 올해 근원 PCE 상승률 전망치를 지난 3월 3.6%에서 이날 3.9%로 상향 조정했다. 4월 근원 PCE지수는 전년 대비 4.7%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빌 애덤스 코메리카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연준의 정책입안자들은 민간 예측가들보다 경제성장률이 상당히 낙관적인 방향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에 대해서도 더 많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은 이날 금리 예상치를 종합한 점도표에서 중간값을 5.6%로 제시했다. 지난 3월 5.1%보다 상승한 수치로, 올해 안에 두 차례 정도 추가적인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반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연준이 중간값을 변경하지 않거나 5.3% 정도로 약간만 올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