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루카셴코 대통령 “프리고진, 벨라루스에 도착”

루카셴코 공식 확인…"머무는 것 환영"

2023년 06월 28일
0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사진 벨라루스 정부 홈페이지]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 도착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날 국영매체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프리고진과 바그너 그룹 용병들 일부가 벨라루스에 한동안 머무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들의 체류 비용은 벨라루스 측이 부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외신 등을 통해 프리고진이 벨라루스에 갔다는 추정이 나왔는데, 루카셴코 대통령이 이를 공식 확인한 것이다. 프리고진은 지난 23일 러시아에서 무장 반란을 일으켰으나 며칠 만에 철수 결정을 내린 뒤 행방이 묘연했다.

이날 러시아 국방부는 바그너 그룹이 대형 군사 장비들을 넘기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프리고진의 행방에 대해선 언급하진 않았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6일 연설을 통해 바그너 그룹 용병들이 국방부와 계약할 수 있고, 계약을 원치 않는다면 활동을 중단하거나 벨라루스로 떠나게 해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러시아 당국은 바그너 그룹의 반란과 관련해 어떤 혐의도 적용하지 않고 수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은 성명을 통해 “수사 결과 반란에 가담한 사람들이 범죄 활동을 중단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수사 종결 사실을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 24일 바그너 그룹이 반란을 멈추는 조건으로 가담자를 처벌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러시아에서 무장반란을 일으킬 경우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AP통신은 러시아 당국이 바그너 그룹에 대한 수사를 종결한다고 밝혔지만, 푸틴 대통령은 프리고진이 소유한 기업에 대해 금융비리 혐의를 적용하려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이 군 관련 모임에서 프리고진 소유 콩코드 그룹이 군 식량 제공 계약으로 800억 루블(약 1조2000억원)을 벌었고, 바그너 그룹이 지난해 임금 등으로 860억 루블(약 1조3000억원) 이상을 받았다는 점 등을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은 “그렇게 하는 동안 그들이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거나, 많이 훔치지 않았기를 바란다”면서 러시아 당국이 콩코드 그룹의 계약을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한국과 미국의 음악으로 함께한 건국 250주년 축하의 밤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