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조난사고 속출 ‘마운트 볼디’, 강력한 입산 통제 필요”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연방 산림청과 주디 추 연방 의원에 도움 요청

2023년 08월 10일
0
마운틴 볼디 구조팀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트위터@TerrorActo_

지난 겨울 잇따른 조난사고로 등산객 실종과 사망 사건이 속출했던 마운트 볼디에 보다 강력한 입산 통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겨울 잇따랐던 마운트 볼디에 대해 겨울철에는 강력한 입산통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연방정부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9일 셰리프국은 “지난 1월과 2월 두 달 동안에만 10여 차례의 대대적인 수색과 구조작업이 이뤄졌고,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수십여 차례의 수색과 구조작업이 벌어졌다”며 “연방 산림청이 겨울철 마운트 볼디에 대한 보다 엄격한 입산 통제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 마운트 볼디에서 실종됐던 영화배우 줄리안 샌즈는 수개월이 지나서야 숨진 주검으로 발견됐으며, 한인 등반객이 실종됐다 구조되기도 했다.

셰리프국은 2020년 이후 100건 이상의 수색과 구조 작업이 이어졌고, 지난 5년동안 이를 위해서 5백만 달러 이상이 지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셰리프국은 “마운트 볼디는 연방 토지이고, 연방 산림청이 관리함에도 불구하고 수색과 구조작업 비용은 전혀 상환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상환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셰리프국은 이와 함께 이 지역을 지역구로 하는 주디 추 하원의원에게 서한을 보내 안전조치 개선과 도움을 요청했다.

특히 폭설이 내렸거나 얼음이 어는 등 고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산을 폐쇄하고 이후에도 등산객들의 입산 시간과 입산객수를 제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추 의원은 “셰리프국 그리고 산림청 등이 협력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등산객들과 산, 국립 공원 등의 공공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역에 거주하는 Janelle and Joey Rasich 커플은 “차로 20분 거리에 있어 볼디 산을 자주 찾는다”고 말한 뒤 “올 12월 이 지역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난 뒤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Janelle 은 “늘 가던 곳인데 갑자기 얼음이 얼었던 지역에 갇혔고, 결국 몇 피트 밑으로 미끄러져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움직일 수 없고,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 구조를 요청했고, 결국 헬리콥터가 와서 우리를 구조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Janelle은 “겨울 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계속 알리고 공유하고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교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마운티 볼디 실종 줄리안 샌즈.. 결국 차가운 주검, 향년65세

마운티 볼디 실종 줄리안 샌즈.. 결국 차가운 주검, 향년65세

관련기사 마운틴볼디 실종 70대 한인, 사흘만에 극적 구조..올겨울 15명 실종, 2명사망

마운틴볼디 실종 70대 한인, 사흘만에 극적 구조..올겨울 15명 실종, 2명사망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JTBC 디폴트 선언 …중앙그룹,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스페이스X 성공에 돈 몰린다…우주 스타트업 투자 3배↑

트럼프, 80세 생일날 백악관서 UFC 경기 열어

[김학천 타임스케치] 원자소년 아톰, 그리고 어둠 속 ‘긴 동굴’

한 달 만에 또 지진… 남가주 살턴시 규모 3.2 흔들림

북가주 시골 다리 갑자기 붕괴 … 차량 추락

선밸리 5번 Fwy 대형트럭 화재…폭발성 불길 정체극심

한인타운 로드킬 급증 …배경엔 늘어나는 반려동물 유기

한국·대만은 갔는데 ..젠슨 황, ‘日 패싱’ AI 위기론 등장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촛점] 올리브영 미국 충성 고객들 분노 폭발 … 패사디나 1호점 ‘오픈런’ 후폭풍, 1주일 만에 사과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