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5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증시, 연준 자이언트스텝 일축에 대폭 상승

전문가 "파월 발언, 시장 우려 불식에 도움"

2022년 05월 04일
0
픽사베이 자료 사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제롬 파월 의장의 ‘자이언트 스텝’ 일축에 일제히 상승했다.

CNBC는 4일(현지시간) 연준이 금리 0.5%p 인상, 6월1일부터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을 발표하고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0.75%p 인상하는 공격적 행보는 없을 것이라고 일축한 뒤 주가가 회복세로 급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MEX)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2.27p(2.81%) 오른 3만4061.0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24.69p(2.99%) 상승한 4300.17을, 나스닥 지수는 401.10p(3.19%) 오른 1만2964.86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와 S&P 500지수 모두 2020년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p 올린 것은 2000년 이후 22년 만이다. 주가는 파월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향후 FOMC에서 0.75%p 올리는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한 뒤 급격히 상승했다.

파월 의장은 “0.75%p 인상은 위원회가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저는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것을 보기 시작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보케캐피털의 설립자 킴 포레스트는 이에 대해 “이같은 발언은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포레스트는 “저는 0.75%p 인상안을 FOMC 테이블에서 제거하는 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아마도 약간의 안도감을 주는 원인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금리 인상은 나스닥 지수를 약세장 영역으로 끌어들인 요인이었다.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보다 13% 이상 낮았다. 두 지수 모두 이주 초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었다.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에 대한 연준의 신뢰에 베팅하는 모습도 보였다.

인테리어 업체 홈디포와 중장비 업체 캐터필러가 약 3% 상승하는 등 경제 지표로 보이는 종목들이 호조를 띠었고 씨티그룹과 JP모건체이스가 2% 이상 오르는 등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다.

대형 기술주들은 연준 발표에 따라 상승세로 돌아섰다. 애플과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각각 2% 이상 올랐고 에너지 대기업 엑손과 셰브론은 3% 이상 상승했다. 다우지수 30개 종목은 모두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무부 발행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이날 오전 다시 3%를 넘어 2018년 이후 최고치에 근접하며 거래됐으나 파월 의장의 발언에 따라 다시 하락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5일 오전 5시40분(한국시간) 기준 24시간 전 대비 6.09% 오른 3만9872.90달러에, 이더리움은 6.84% 상승한 2951.68달러에 거래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신 vs 반명’ 鄭·金 TV토론 난타전…”병 또 도졌나”

연일 폭염중대경보 한국 21명 사망 … 하루 198명 응급실행

한인타운 홈리스 민원 2,311건… 주민 불편은 여전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트럼프 76m 기념 아치 논란…”워싱턴 역사경관 훼손 우려”

삼전·닉스, 불붙은 10세대 낸드 양산 경쟁, 캘리포니아서 공개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스페인령 ‘세우타’는 왜 이민 분쟁의 화약고가 됐나

“이란 전쟁 6개월만에 미군 사드 80% 소모”

유럽 10대들 SNS 살인청부 조직 확산에 공포

“불법 폭죽 경고, 빈말 아니었다”… 드론 단속으로 고액 벌금부과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화에 1억 달러 투입… “부패 식품 80% 제거”

또 등산객 방울뱀 물림 사고 … 엔젤레스 국유림서 헬기 구조

“면접 보고 싶으면 문신해”… 미국 기업의 황당한 채용 조건

실시간 랭킹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점주 꿈꾸던 20대 LA남성, 인앤아웃 총격범에 피살

“결혼식에 비키니 입고 오면 어쩌나” … ‘노출 패션’ 유행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트럼프, 오늘 LA 방문 … 랜초 팔로스 버디스 모금행사 참석

미 전국 홍역 확산세 심상치 않다 … 해외여행 OC유아 확진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