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년에 두 번 물교체’ 일본 온천 사장 숨진 채 발견

자동차서 유서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

2023년 03월 14일
0
다이마루 별장 (사진 출처: 홈페이지 캡처)

1년에 두 차례만 온천수를 교체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경찰 수사를 받던 일본의 유명 온천 여관 전 사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12일 NHK에 따르면 경찰은 후쿠오카현 온천 여관 ‘다이마루 별장’ 회사의 야마다 마코토 전 사장이 이날 오전 7시쯤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의 한 산길에서 숨진 채 행인에게 발견됐다.

사망한 산길 근처에 주차된 야마다 전 사장의 차 안에는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10일 공중욕장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야마다 전 사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야마다 전 사장은 1년에 두 차례만 온천수를 교체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져 국민적 공분을 사자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2019년 12월쯤 사람이 적으니 탕의 온천수를 바꾸지 않아도 된다고 종업원에게 말했다”며 “어리석은 생각으로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 온천은 1865년 세워져 지금까지 운영될 정도로 유서가 깊고 히로히토 일왕도 다녀간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후쿠오카 공항과 30분밖에 떨어지지 않아 한국인 관광객 역시 많이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후쿠오카현 조례에는 탕의 온천수를 매주 한차례 이상 갈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이 여관은 지난 수년간 일본의 명절인 ‘신정’과 ‘오봉’에만 물을 교체했다.

또 이 여관은 지난해 8월 레지오넬라균이 2배 이상 검출된 뒤 물을 교체하고 염소를 첨가했다는 등 현에 허위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추가 검사에선 370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고 공중욕장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분노의 질주’ 롤러코스터 깜짝 시범 운영 시작

엔진 이상 소형 비행기, 헌팅턴비치 해변 모래 위에 비상 착륙

버려진 웨스트 헐리우드 공사장 점령한 코요테들…

캘리포니아 햄버거 체인 Habit,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선정… 인앤아웃 제쳐

베세라, ‘길거리 타코’ 발언으로 논란… 주지사 선거서 또 다른 타코 공방

이정후, 사구 여파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트레이드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TACO’ 공식

리콜된 계란과 연관된 살모넬라 집단감염 17개 주로 확산…

‘트럼프 밀착 논란’ FIFA 회장, 비판 여론에 “증오와 가짜 소문”

병상에 있는 흰머리수리 재키, 상태는 여전히 위중하지만 회복 조짐 보여

헌팅턴비치서 전기자전거 단독 사고… 21세 남성 닷새 만에 사망

폭염 피해 해변 몰린 주민들… 주말 동안 해상 구조 2,000건 육박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은 벗기 경쟁 대회냐”

K-뷰티, 미군 PX 입점한다 … 무신사 오드타입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