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서방 제재 해제될 때까지 노르트스트림1 폐쇄”

크렘린궁 대변인 "서방 제재가 현 상황 부른 것"

2022년 09월 07일
0
🇷🇺Jacob🇷🇺Charite🇷🇺@jaccocharite

러시아는 서방이 대러 제재를 해제하기 전까지는 유럽에 대한 가스 공급을 전면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전날 기자들에게 러시아의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 차단과 관련, “독일과 영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도입한 제재”를 비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은 그가 “문제를 일으킬 다른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가스 공급 중단이 정치적 이유임을 분명히 한 것이다.

그는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완전히 재개하는 것은 서방의 제재 해제 여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는 “서방 국가들이 가한 제재들이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상황으로 몰고간 것”이라고 비판했다.

페스코프의 발언은 러시아가 가스 공급 재개 대가로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유럽연합(EU)이 부과한 제재를 해제하도록 강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가디언은 해석했다.

러시아 국영 에너지 회사 가스프롬은 지난 2일 독일로 연결되는 노르트스트림1을 통한 유럽 가스 공급 중단을 통보했다.

가스프롬은 제재로 인해 수리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EU는 러시아가 가스 수출을 무기화하고 있다며 반박했다.

노르트스트림1은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단일 최대 천연가스 공급관이다. 가동 여부가 유럽의 에너지 위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페스코프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한 유럽인들의 분노를 거듭 지적하며 “유럽의 사람들, 기업인들, 기업들의 삶이 점점 더 나빠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물론 이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은 지도자들에게 점점 더 많은 질문을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포함 25개주 유통 음료 제품 리콜…살모넬라 오염 가능성

랜초 쿠카몽가 베스트바이 주차장서 자전거 타던 남성 폭행 사망…살인 혐의 용의자 체포

카지노 다녀온 뒤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LA 카운티 당국 수사

이스트 LA 송유관 파열 정화 작업 계속…원유 유출로 새 27마리 구조

‘해피 메모리얼데이’ 적절치 않아요. 메모리얼 데이, ‘행복한’ 인사 대신 의미 있는 기억의 날로

“학교는 인종차별·성차별·동성애 혐오 위에 세워졌다”…졸업식 연설서 작심 발언한 중학생 화제

남가주 해변까지 단돈 1~6달러…‘비치 버스’ 여름 시즌 운행 시작

[석승환의 MLB]데트머, 부진을 지우다 — 14탈삼진으로 텍사스 완파 에인절스3연전 스윕으로 디트로이트 원정 출발

트럼프 “농축우라늄, 제3국서 폐기 가능” 시사 .. 협상타결 실마리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남편 폭력 피해 딸과 한국행” 한인 여성, 한인 남편에게 소송 당해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8보) “최악의 위험 피했다” … 가든그로브 사태 새국면, OCFA “대형 폭발위협 제거했다”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