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총기 반납, 50달러 개솔린 카드 행사 45분 만에 매진

5시간 예정이던 행사…45분 만에 상품권 소진..새크라멘토 경찰, 총기류 134개 수거

2022년 05월 25일
0
지난 21일 새크라멘토 경찰은 총기를 회수하기 위해 총을 주면 주유 상품권을 주는 ‘총을 위한 연료'(Gas for guns) 행사를 열어 총기 134개를 수거했다. (사진= 새크라멘토 경찰 페이스북 갈무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휘발윳값이 폭등하고, 민간인 총기 소지로 미국 내 총기난사 등 강력 범죄가 늘면서 미 캘리포니아 경찰이 두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묘안을 냈다.

경찰은 당초 5시간 동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시작한 지 45분만에 주유권은 모두 매진됐다.

새크라멘토 경찰은 지난 21일 총기를 반납하면 주유 상품권을 주는 ‘총 대신 기름'(Gas for guns) 행사를 열었다.

경찰은 총기를 반납하는 주민에게 50달러 상당 휘발유 상품권을 줬고, 애초 5시간 예정이던 행사는 시작된 지 45분 만에 끝났다. 상품권은 모두 소진됐고,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상품권을 받았다.

주민들은 질문이나 신분증 검사 등 절차 없이 무기를 반납할 수 있었다.

경찰은 공격용 무기 1개, 공기총 부품 등 기타 불법 화기 여러 개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거한 총기류는 총 134개다.

경찰은 많은 주민의 경우 총기 소지 관련 법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총기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또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없는 것도 주된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캘리포니아주 휘발유 가격은 미 전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3.8ℓ당 평균 6.07달러(약 7600원)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 일부 지역에서는 7달러가 넘는다.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로 최근 몇 달 동안 에너지 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더워진 날씨에 도로 이용이 늘면서 수요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시 레스터 새크라멘토 경찰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 범죄 예방은 공동의 책임”이라며 “압도적인 지역사회 참여는 우리가 (강력 범죄 예방에) 성공할 거란 증거”라고 기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한 선관위”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