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법원 “MBN, 종편방송 부당하게 재승인…6개월 방송정지 합당”

1심 "절차상 하자 없어…국민 신뢰 훼손"

2022년 11월 03일
0
MBN(매일방송)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행정처분 결정을 앞둔 지난 2020년 10월30일 오전 서울 중구 MBN 사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매일방송(MBN)이 종합편성채널사업자(종편PP) 승인 당시 자본금을 부당하게 충당했다는 이유로 내려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6개월 방송정지 처분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

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신명희)는 MBN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등 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MBN 측이 저지른 자본금 편법 확충 등의 위계를 방통위가 2019년에야 인지한 점을 고려해 ‘방통위의 심의·의결 자체에 하자가 있다’는 MBN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방통위가 내린 재승인 결정은 종전의 승인이 유효함을 전제로 하고, 이 사건 각 처분사유는 MBN의 편법 자본금 확충과 그로 인한 비위행위들로 구성돼 있는 만큼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또 MBN이 종편 승인을 받을 당시 편법으로 납입한 자본금을 총 자본금에서 제외하면 당시 심사기준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높은 점, 주요주주 지분율 변경 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실과 허위 재무제표를 제출한 사실이 밝혀졌을 경우 승인 거부 사유에도 해당할 수 있었던 점 등을 볼 때 방통위의 처분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원고는 사기업과 달리 높은 수준의 공적 책임이 요구됨에도 고의에 기해 이 사건 비위행위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원고의 각 비위 행위의 방법, 내용, 지속기간 및 공익침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원고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중대하게 훼손됐다고 봄이 상당하다”고 판시했다.
지난해 2월 MBN 측이 낸 업무정지 등 처분 취소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지만, 본안소송에서는 이를 뒤집고 방통위 측 손을 들어준 것이다.

방통위는 지난해 10월 MBN의 종편 승인과 관련해 부정한 방법을 동원했다며 방송법 제18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에 따라 6개월간 방송시간 전체에 대해 업무정지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MBN은 2011년 종편PP 승인 대상법인으로 선정될 당시 납입자본금(3950억원) 중 일부(560억원)를 임직원 차명주주를 활용해 회사자금으로 납입하고, 2011년 최초 승인 시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등의 방식으로 종편PP 승인을 받았다.

MBN 측은 이 같은 처분은 방통위의 재량권 일탈·남용이라며 업무정지 등 처분 취소 본안 소송과 함께 1심 선고 후 90일까지 방통위 처분 효력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를 신청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법원이 MBN 측의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며 MBN에 대한 방통위의 6개월 업무정지 처분은 1심 판결 이후 30일까지 효력이 중단된 상태다. 이에 따라 MBN이 항소하지 않는다면 오는 12월부터 업무정지 처분의 효력이 생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자폭드론? 지대함미사일?…’나무호’ 공격 비행체 의견 분분

中, 트럼프 방중 공식 발표…”13∼15일 국빈방문”

트럼프 “호르무즈 해방작전 재개 검토…더 강력조치 취할수도”

“챗GPT가 총격 부추겼다”…플로리다 총격 유족, 오픈AI 상대 소송

국힘 “정부, 나무호 피격 대응 골든타임 흘려

주한美상의, 삼성전자 파업에 ‘우려 표명’ .. 왜?

미국민 33% “2026 중간선거 부정 우려” … 선거신뢰 균열 심화

연방 개솔린 택스 한시중단 검토 … 8주 만에 50% 급등

[주간 뉴욕증시] AI 랠리에 사상 최고치…이번 주 CPI·트럼프 방중 주목

트럼프 “이란, 패했지만 전쟁 끝 아냐…2주 더 공격 가능”

미 전국 강력범죄 감소세…살인 17.7%·강도 20.4% 줄어

“아이 전공 바꿔야 하나”…AI 일자리 전망 모델마다 제각각

남가주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 … 오늘 일부지역 100도 육박

가주마켓 앞 7층 아파트 신축공사 5년 만에 공사 마무리

실시간 랭킹

“부업 뛰다 참변” 한인 우버 기사, 매복 총격에 숨졌다 … 18세 승객도 사망

한국 시민단체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 부임 반대”

(6보) “한승호씨 안타깝다” 뜻밖 동정론 … 캐롤턴 총격사건에 갈라진 한인사회

미 토크쇼 적신 한국식 ‘소맥 말기’ … 젓가락 올리고 “원, 투, 쓰리!”

“‘셀린느’ 티셔츠 입은 이 여성 아시나요” …부에나파크 중절도

두아 리파, LA서 삼성에 1500만달러 소송 … “내 사진 무단사용”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 종전 다시 안갯속으로

‘나무호’ 외부 타격 확인 … 이란 공격 확정시 강경대응 불가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