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8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두 딸 살해 후 12년간 도주’ 텍사스 남성, 그 이유가 기가 막혀

2022년 08월 02일
0
Lynnanne Nguyen @LynnanneNguyen

지난 2008년 1월1일 당시 10대이던 두 딸을 텍사스주 댈러스 교외 어빙의 한 호텔 인근에 주차 됐던 택시 안에서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후 12년 넘게 도주 생활을 하다 2020년 8월 체포된 야세르 사이드(65)라는 남성의 살인 혐의에 대한 재판이 2일 댈러스에서 시작된다.

유죄가 확정되면 그는 종신형에 처해진다.

사이드는 딸들이 비무슬림 남성과 데이트한다는 이유로 두 딸 아미나 사이드(당시 18)와 세라 사이드(당시 17)에 대해 매우 심하게 통제했고, 학대까지 했었다고 그의 친척 및 지인들은 말했었다.

숨진 두 딸의 어머니는 사이드가 두려워 두 딸과 함께 오클라호마로 도피한 적도 있었고, 사이드가 두 딸과 자신을 죽이겠다고 위협한 적도 있었던 것으로 경찰 문서는 밝히고 있다.

Yassein Said, brother of Yaser Said who’s accused of killing his daughters in 2008, found guilty of helping Yaser hide for more than 12 years. Yaser Said still in custody in Dallas Co. awaiting trial @FOX4 pic.twitter.com/xz0oOkyMlo

— Lynnanne Nguyen (@LynnanneNguyen) February 4, 2021

검찰은 그러나 사이드가 두 딸을 사살한 동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아미나와 세라는 여러 차례 총에 맞아 숨졌는데, 세라는 숨져가면서도 휴대전화로 911에 전화해 “아버지가 자신을 쐈고 자신이 죽어가고 있다”고 신고했었다.

사건 직후 도주한 사이드는 미 연방수사국(FBI)의 최고 수배자 명단에 올랐었다. 택시 기사로 일하며 도피 생활을 하던 그는 2020년 8월 댈러스에서 북서쪽으로 58㎞ 떨어진 저스틴에서 체포됐고, 그의 두 아들 이슬람 사이드와 야심 사이드도 아버지의 도주를 도운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과하면 몸 해친다”…의사가 경고한 ‘건강 습관’ 5가지

국힘, 추미애 ‘경기 재정비상 상황’에 “주범은 이재명 전 지사”

김민석, 제주·인천 경선서 정청래 제압 누적 1위 탈환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뭉쳤다…중동 새 안보축 부상하나

‘트럼프 개인변호사 출신’ 블랜치 법무장관 인준…상원 50대49 가결

항소법원 “백악관 연회장 공사 중단” 명령

한인타운 6가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준공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화제]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절도범

LA 반 ICE 시위 대응에 경찰 인건비만 1,700만 달러 썼다.

노숙자 지원하랬더니 … 단체장 보수에 165만 달러 ‘펑펑’

[제이슨 오 건강칼럼] ‘나노 루틴’으로 내 몸 기적 만들기

산타바바라 동물원 레서판다 ‘루비’ 숨져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한인 한의사, 환자 성추행·폭행 혐의 기소 … 면허 긴급정지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슈] “2002 월드컵때도 그랬나” … 심판 성접대 의혹 해외로 일파만파, 4강 신화까지 불똥

LA 북부 고먼 ‘리지 산불’, 헝그리 밸리로 급확산 … 5번 Fwy 양방향 전면 폐쇄

부모 잠든 사이 차 몰고 나온 7살·4살 형제…보행자 덮쳐 중태

인앤아웃, 총기난사 희생 직원 추모 … “자신의 매장 운영이 꿈이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