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셰리프 경관, 자택서 개에 물려 사망 ..8세 아들 중상

2023년 05월 11일
0

인디애나주의 한 셰리프 경관이 자택에서 맹견에 물려 숨지고 8살의 아들은 물려서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경찰 당국이 10일 발표했다.

타미에카 화이트(46) 경관은  9일 밤 시내 동쪽에 있는 그녀의 자택에 출동한 직후에 현장에서 숨졌다.  화이트는 2007년부터 17년가까이 매리언 카운티 셰리프실에서 근무해왔다.

공격을 당한 시간은 오후 7시 45분께로 추정되며 함께 있던 어린 아들도 개에게 물려 중상을 입었다. 아이는 생명이 위험한 치명상은 아니었으며 현재 회복중이라고 인디애나 스타지가 보도했다.

문제의 맹견은 출동한 경찰관 한 명에게도 달려들어 경찰관이 개를 사살했다고 인디애나 경찰은 밝혔다.

경찰 대변인은 개가 화이트 부보안관의 소유가 아니며 경찰이 소유주를 알아냈지만 그와 관련된 정보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인디애나 동물보호국은 직원들이 죽은 개와 함께 세 마리의 개, 고양이 한 마리를 화이트의 집에서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동물보호국은 아직 죽은 개의 DNA검사를 하지 않았지만 개들 모두가 ‘핏불’종 같다고 말했다

매리언 카운티 셰리프 오피스는 화이트 경관이 2007년부터 이 곳에서 성실하게 근무해왔으며 법무행정과 소속으로 죄수들을 교도소에서 법원으로 이송하거나 범칙금 부과 및 수금, 법률 서류 작성등을 맡아왔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월 러 해상 석유제품 수입 31%가 한국산 …17만 6천톤 러시아로

경찰,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착수

佛 고교생 시위 전국 확산…“공교육 살려라”

프랑스 무너지나…고금리·1조달러 빚에 재정 경고음

“한인축제 넘어 LA가 함께하는 축제로”…53회 축제 성황리 폐막

미주 한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육 석사과정’ 입학설명회

뉴포트비치에 첫 ‘코리안 페스티벌’ …K팝·한복·김치 한자리에

민주당 상하원 탈환 가능성 커져…하원 75%·상원 55%

빛으로 뇌세포 켜고 끈다…‘광유전학’ 개척 3인, 노벨 생리의학상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트럼프, 공화당 상원의원 전화번호 공개…서머타임 놓고 충돌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남가주 폭염 기승…주말부터 기온 뚝, 일요일 비 가능성

실시간 랭킹

(1보) 한인 유명 패션 디자이너 미셸 민씨 총격 피살 … 유족 “남편, 아내 살해 뒤 극단선택”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단독] “피임 중이니 마음껏” “내일 걷지도 못할 것” … 충격적 스냅챗 대화 SNS확산

1천명 몰린 홈커밍 파티서 50발 넘는 총성 … 37명 사상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OC 부동산 에이전트 헤더 장씨 체포 … “대만 총통 아들 감시”

브라질 대선 ‘대이변’…보우소나루 아들, 룰라 꺾고 1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