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년간 아버지 시신과 동거…20만달러 연금 꼬박꼬박

경찰 "6년 방치된 아버지의 시신, 미라처럼 보였다"

2024년 01월 24일
0

캔자스주 60대 부부가 사망한 아버지의 퇴직 연금을 수령하기 위해 6년 간 시신을 숨겼다. 사진은 부부의 자택. [FOX4 News Kansas City 유튜브 영상 캡처]
캔자스주의 한 부부가 사망한 아버지의 퇴직 연금을 타기 위해 자택에 시신을 숨겼다.

캔자스시티에 사는 린 리터(61)와 남편 커크 리터(61)가 린의 아버지 마이크 캐롤의 사망 이후 21만5000달러 상당의 연금을 챙겼다고 지난 20일 데일리뉴스 등이 보도했다.

캐롤은 생전 딸 부부와 캔자스시티의 자택에서 함께 살았다. 그는 2016년 81세의 나이로 사망했지만, 부부는 캐롤의 사망 신고를 하지 않았다.

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커크가 2022년 10월23일에야 장인의 사망을 신고하면서 범행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부부의 자택에 들어갔을 때 ‘미라’에 가까운 캐롤의 시신을 목격했다.

경찰은 부부가 고의로 캐롤의 사망을 은폐했다고 판단, 캐롤의 죽음에 관한 수사에 착수했다.

부부는 존속 살해 의심도 받았으나, 부검 결과 아버지 캐롤은 자연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수년 간 친인척들은 캐롤의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롤의 조카는 “리터 부부에게 왜 캐롤이 전화를 받지 못하는지 물어도 부부는 변명만 늘어놨다”고 말했다.

부부는 오는 2월2일 캔자스시티 연방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전 남편 임우재씨, 교도소 수감 중

LA 한인축제재단-PAVA 월드, 손 잡았다.

미주 태권도 고단자들 시카고 집결… “전통 계승 넘어 글로벌 도약”

웨스트 할리웃 7층 본드 호텔 개발 승인 강행 … “싫어도 막을 권한 없다”

배스 LA 시장, 트럼프와 백악관 담판 … “산불 복구자금 언제 줄건가”

연방항소법원 “ICE요원 신원표시 강제 못한다” … 캘리포니아 주법에 제동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마운트 윌슨서 흑곰 마주친 등산객, 필사적 저항”(영상)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코첼라 20만 인파 속 ‘203명 체포’ … “비교적 범죄 없었다”

주지사 선거 “민주 분열·공화 약진” … ‘공화 vs 공화’ 본선 가능성

“LA 공항 보안 뚫렸나” … 직원들이 마약 밀수 가담

“D4vd, 14살 소녀 신체 훼손했다” … ‘살인·성학대’ 혐의 기소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