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난민신청 이민자들 맨해튼서 집단난투극(영상)

2022년 봄 이후 이민자 19만명 이상 뉴욕에 유입 호텔 등 쉼터 포화

2024년 04월 25일
0
밀려드는 난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난민 신청을 한 이민자들이 쉼터로 제공된 호텔 앞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됐다. 출처 : @CANELATRD

밀려드는 난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난민 신청을 한 이민자들이 쉼터로 제공된 호텔 앞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됐다.

24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건은 21일 맨해튼 8번가에 있는 더 로우 호텔(The Row hotel) 밖에서 일어났다. 이 호텔은 몰려든 난민 보호소로 활용되고 있는 곳이다.

영상을 보면 호텔 앞 도로에서 10여명의 난민들이 패가 갈려 막대와 벨트 등을 휘두르며 싸움을 벌였다. 교통 통제용 콘을 집어던지는 장면도 찍혔다. 한 남성이 집단 구타를 당하는 모습도 담겼다. 싸우는 와중에 차량들이 도로를 지나갔지만, 무리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뉴욕포스트는 “싸움이 벌어진 원인은 분명하지 않으며, 뉴욕 경찰(NYPD)도 (사건 경위를 묻는) 취재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fight between Venezuelans in Manhattan Biden's children and nephews of Erick Adams and Kathy Hochul 🤣🤣 pic.twitter.com/gxAdzmNKkk

— C.N.O TEAM (@CANELATRD) April 21, 2024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도 분노했다. “모두 집으로 돌려보내라” 등 날 선 비판의 댓글이 달렸다. “미국에 법이 없는 줄은 몰랐다”며 당국의 대응을 성토하는 반응도 있었다.

최근 뉴욕시는 이민자 폭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부분 아프리카와 중남미 출신으로 일자리를 찾아 미국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봄 이후로 19만명 이상이 뉴욕에 유입됐으며, 현재 64000명 이상이 도시 쉼터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민자들이 노숙을 하며 거리를 점령하자 호텔에 학교 시설까지 쉼터로 확보하고 있지만,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최근 몇 달간 불법 이민자들과 경찰의 충돌 등 폭력사태와 범죄가 이어지며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시선도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수백조 대미투자 발표에 한국인 없고 알래스카 주지사 대동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라구나비치 해안 절벽 ‘와르르’ … 계단 옆 절벽 대규모 붕괴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