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냄비 들었다는 이유로 흑인 여성 총격 사살…경찰, 연속 세 발 총격

2024년 07월 24일
0
한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 일리노이스프링필드 경찰)

한 흑인 여성이 백인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23일 CNN에 따르면 사건은 6일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발생했다.

이날 흑인 여성 소냐 매시(36)는 자신의 집에 침입자가 있다고 생각해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 숀 그레이슨(30)은 동료와 함께 현장에 도착했고, 집 주변을 수색했으나 아무도 찾지 못했다.

경찰은 매시의 집을 둘러보며 그에게 운전면허증을 요구했다. 매시가 신분증을 찾던 중 경찰들은 스토브 위에 끓는 물이 담긴 냄비를 발견하고 그에게 그것을 치우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매시가 냄비로 다가가자 그레이슨이 갑자기 총을 꺼내더니 그에게 겨눴고, 냄비에서 머리 떨어지라고 경고했다.

경찰이 공개한 보디캠 영상을 보면 매시는 끓는 물이 담긴 냄비를 싱크대에 쏟으며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당신을 꾸짖는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이를 들은 그레이슨은 매시에게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거다. 당신의 얼굴에 총을 쏴 버릴 것”이라고 위협했다.

이에 매시가 “알았다. 미안하다”라며 냄비를 내려놓고 몸을 숙이자, 그레이슨은 “빌어먹을 냄비 당장 내려놓으라”고 소리쳤고 이내 세 번의 총성이 울렸다.

총격 후 그레이슨은 동료에게 “끓는 물을 우리 머리에 쏟게 할 순 없다. 그리고 이미 우리에게 닿았다”며 “이 망할 년은 미쳤다”라고 말했다.

머리에 치명적 총상을 입은 매시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그레이슨은 해고됐으며 지난 17일 체포됐다. 현재 그는 1급 살인 및 공무상 위법행위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에서 “그녀가 예수의 이름으로 나를 책망하겠다고 말하면서 끓는 물을 들고 내게 먼저 달려들었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유족 측 변호사는 기자회견에서 “매시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지만 경찰에게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았다”라며 “그녀는 단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했을 뿐이다. 얼굴에 총알을 맞을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이들이 이번 사건을 두고 ‘백인 여성이었다면 이런 짓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며 이번 사건을 인종 차별적 범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내고 “매시가 경찰의 손에 숨진 것은 미국에서 흑인들이 안전에 대한 두려움을 자주 맞닥뜨린다는 현실을 상기시킨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20년 5월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짓눌려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언급하며 의회에 경찰개혁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관련기사 (1보) LA경찰, 한인 양용씨 총격 사살 바디캠 영상 공개(영상)

(1보) LA경찰, 한인 양용씨 총격 사살 바디캠 영상 공개(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일본선 ‘귀한 몸’…과수원까지 털린 ‘이 과일’ 뭐길래

러, 화물선 50척 공격…우크라 곡물 수출길 사실상 막혔다

쓰나미로 2500명 숨졌던 인니 섬 규모 7.7 지진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김구 증손’ 김용만, 하영 논란에 “선조 행적 안 뒤 행동이 중요”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 발언에 “유감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트럼프, 미 군함 ‘해외 건조’ 허용에 K조선 들썩

다저스 레전드 투수 오렐 허샤이저, 할리웃 명예의 거리 별 획득

[석승환의 MLB] 《작은 야구로 이긴 또 하나의 승리 — 홈런 없이 5점》

밀워키, 디아스 무너진 다저스에 5-4 역전승…배지환 결장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