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 안보내면 추방한다” …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ICE·이민국 사칭한 추방 공포 마케팅 경고…“기프트카드·가상화폐 요구하면 100% 사기”

2026년 06월 17일
0
연방 이민당국을 사칭한 사기범들이 추방 위협을 내세워 기프트카드나 가상화폐 송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뉴욕주는 정부 기관이 전화나 문자로 추방을 막기 위한 비용을 요구하는 일은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AI 생성 이미지)

추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해 이민자들을 상대로 돈을 뜯어내는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뉴욕주 소비자보호국과 신이민자사무국은 최근 공동 경고문을 통해 연방 이민 당국을 사칭한 사기범들이 이민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곧 체포되거나 추방될 수 있다”고 협박한 뒤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자신을 ICE(이민세관단속국), CBP(세관국경보호국), USCIS(이민국) 또는 이민법원 관계자라고 소개하며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다”, “신분 문제를 해결하려면 즉시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압박한다.

이들은 특히 최근 연방 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분위기를 이용해 피해자들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추방을 막아주거나 체포를 취소해 주겠다며 기프트카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또는 각종 송금 앱을 통해 돈을 보내도록 요구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식이다.

뉴욕주는 “연방 정부 기관은 전화로 추방을 경고하거나 즉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기프트카드나 암호화폐로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라고 봐도 된다”고 강조했다.

당국은 최근 일부 사기범들이 실제 정부 기관 전화번호를 조작해 표시하거나 공식 문서처럼 보이는 가짜 이메일과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사례도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근한 뒤 “특별한 인맥을 통해 추방 절차를 중단시켜 주겠다”거나 “이민국 기록을 삭제해 주겠다”고 광고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주 관계자는 “추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서둘러 돈을 보내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정부 기관은 절대 전화나 문자로 체포·추방을 막기 위한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거듭 경고했다.

당국은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공인된 이민 변호사나 정부가 인정한 이민 지원 기관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사회보장번호(SSN), 외국인등록번호(A-Number), 여권번호 등 개인정보를 전화나 문자로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이번 경고는 전국적으로 이민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추방에 대한 불안감을 악용한 범죄가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 속에 나왔다. 뉴욕주는 이민자들이 추방 위협을 받더라도 금전 요구에 응하지 말고 즉시 관계 기관에 신고할 것을 촉구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한국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 5만 달러도 가시권

카톨릭 주교들, “트럼프에 이용당했다” … 기도 영상 동의 없이 공개

올레시키엔 휴전, 키이우엔 미사일…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드론 280대 공습

이스라엘 오늘 총선 … ‘부패혐의’ 네타냐후, 감옥 가나

5·18 다뤘다고 ‘닥터 X’ 김지원에 악플 테러

500만 달러 적자 미술관에 BTS RM 기적 … 예매 6배 폭증

주진우, ‘골프영상’서 리디아 고 사진 삭제..사과거부

미 AI 기업들, 한국책 10만권 구매시도 … 교보문고 거래거절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카루소, LA 시장선거 캐런 배스 지지 선언 … LA 시장 선거판 변수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핼러윈 제대로 즐기려면 어디로? … LA, 뉴욕에 이어 전국 2위

20대 한인 남성, 10만 달러 금화 절도 … 집주인 행세 택배 가로채

실시간 랭킹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