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6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싼 것도 안팔린다….’달러트리’ 1달러 매장 1000개 문 닫는다.

2024년 03월 13일
0
달러 트리. 구글맵

대표적인 저가 매장인 달러 트리(Dollar Tree)가 매장 1천개를 폐점한다.

달러 트리(Dollar Tree)는 지난해 4분기 손실을 기록한 뒤 올해 1000개의 매장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올 상반기 중 패밀리달러 매장 600곳의 문을 닫은 후, 향후 임대기간이 만료되는 패밀리달러 370곳, 달러트리 30곳을 추가 폐쇄할 예정이다.

이번 매장 폐쇄 결정은 매출 감소와 경제적 역풍에 따른 것이다.

릭 드레일링 CEO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정부 부양책 감소로  저소득층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주고객층인 저소득층 고객들의 소비 감소를 이유로 들었다.

월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와의 가격경쟁도 달러트리 경영에 악영향을 줬다. 최근 패밀리달러는 쥐가 가득한 창고에 보관된 물품을 판매해 안전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거액 벌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달러 트리는 지난 2015년 패밀리 달러를 80억 달러 이상을 주고 인수했지만 인수 과정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달러 트리는 13일 10억 달러 이상의 영업권 손실 이외에 패밀리 달러에서 9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달러 트리는 올 상반기 600개 이상의 점포, 그리고 향후 몇 년 동안 400개 이상의 매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수년간 패밀리달러 매장을 개조하고 2019년에는 매장 600곳을 폐쇄했음에도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 북미지역에서 운영중인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체인은 총 1만 6700곳 상당이며 비중은 절반씩이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극단적 빈곤 양극화 지리적 요건보다 인종· 계급 영향 커

관련기사 달러트리 달걀 안팔아요

극단적 빈곤 양극화…지리적 요건보다 인종· 계급 영향 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습니까”

“텐트가 스스로 전기를?”…바람 불면 충전되는 ‘스마트 텐트’

피 대신 땀으로 콜레스테롤 측정…20시간 웨어러블 패치

“이진숙은 여자 전두환”…김민석, 전당대회 연설서 직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

“매운맛 어디까지 견디나” 삼양라운드스퀘어, ‘번트’ 콘텐츠 확대

18세 한인 골프 샛별 제시카 방, 뇌출혈로 세상 떠나

BBQ, 멕시코 첫 매장 멕시코시티에 열어…”중남미 사업 확대”

캐나다인들 폭발했다… 미국 대사 추방하라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한 마리에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 ‘카리나’

“한국서 구조된 퍼그 견생역전?”…’가장 못생긴 개’ 대회 우승

주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여성 … 알고 보니 이것 때문

[석승환의 MLB] 한 점이면 충분했다. 데트머 이제야 홈 첫승.

실시간 랭킹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특집] 미국 군사력 치명적 한계 드러났나 … 이란전 장기화에 동맹국들 새 활로 모색

[여행] “이 정도면 사기”…LV 오요 호텔, 이름 바꿔 ‘새 호텔’처럼 예약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이슈] 건강보험 때문에 사표도 못 내 … 2,300만명 ‘직장에 갇혔다’

LA 328개 업소 덮쳤더니 주유기·ATM서 카드복제기 줄줄이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