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스코 멤버십카드 스캐너 확대…9월부터 회비 인상

2024년 08월 21일
0
코스코에 입장하려는 고객들이 스마트폰 앱이나 카드를 스캔하고 있다.

아직은 익숙치 않다.

코스코에 입장하기 위해 새롭게 설치된 멤버십 카드 스캐너에 대한 멤버십 회원들의 반응이다.

남가주의 일부 코스코에 멤버십 카드 스캐너가 설치됐다.

코스코에 입장하려는 고객들은 자신의 플라스틱 멤버십 카드를 기계에 대거나, 스마트폰의 회원권 코드를 스캐너에 대야 한다.

스캐너에서 확인이 되면 입장할 수 있다. 물론 1초도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입구에서 되돌아 가는 일이 발생한다.

한 코스코 지점의 매니저는 “회원권 자동 갱신을 신청하지 않았거나, 주소지가 변경돼 갱신 우편물을 받지 못한 고객들은 입구에서 제지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이런 회원들은 바로 멤버십 서비스 센터로 안내받아 갱신하거나 새로 등록했다”고 말했다.

스캐너는 회원의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카드 도용에 대해서는 적발해 내지 못한다.

이와 관련해 매니저는 “카드 도용 여부는 계산시 카드에 인쇄된 혹은 스마트폰에 등록된 사진과 확인 작업을 거치게 된다”고 말하고, “최근 카드 도용 사례가 크게 늘어 본사차원에서 멤버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고객들이 새로운 방식에 신기해 하고 물어보는 것도 많지만 불편해하는 고객은 없다”고 말했다.

코스코를 찾은 한 고객은 “어차피 입장할 때 오래전부터 카드를 확인했었기 때문에 스캐너에 잠깐 카드를 대는 거 불편하지 않다”고 말하고, “회비를 내고 특권이라면 특권을 멤버들이 누리고 있는데 카드를 훔치거나 도용해 이득을 취하는 것은 반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코스코의 매출 최고 효자는 멤버십 회비로 알려진 가운데 9월부터 멤버십 비용이 인상된다.

골드스타의 경우 기존의 60달러에서 65달러로, 비즈니스 회원의 경우 120달러에서 130달러로 인상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팀 쿡이 갤럭시로 바꿨다” … ‘폴더블’ 삼성의 ‘깜짝 반격’

[화제] 한국 관광객 추태 논란 … “산타바바라 기차역 벤치에 대자로”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