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운전자들, 개솔린 구입비용 일부 돌려받는다

지난 2015년 2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0일까지 개솔린 가격 조작 업체들, 5천만달러 환급키로

2024년 10월 03일
0
개솔린. Adobe Stock

조작된 가격으로 높은 개솔린 가격을 지불했던 캘리포니아 운전자들이 개솔린 구입금액을 일부 정산 받을 수 있게됐다.

2일 롭 본타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은 지난 2015년 2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0일까지 주유한 운전자들에게 ‘캘리포니아 개솔린 가격 조작혐의’ 합의에 따라 일부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합의조건은 지난 7월 캘리포니아 법무부가 발표한 바 있다.

트레이딩 회사인 Vitol Inc.와 SK Energy Americas Inc. 두 회사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판매되는 개솔린에 대해 ‘현물 시장 가격을 조작’하기 위해 공모했다며 5천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공모된 가격의 개솔린은 2015년 중반에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컨, 벤추라, 산타 바바라, 샌 루이스 오비스포 그리고 임페리얼 카운티에서 판매됐다.

해당 기간 동안 주유한 운전자들은 온라인으로 클레임을 제출할 수 있으며 클레임은 2025년 1월 8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본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장 조작과 가격 폭리를 불법이며, 특히 주민들이 가장 취약한 위기 상황에서의 담합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하고, “유가조작의 피해자였던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일부 현금을 돌려줄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본타 법무장관은 “기업의 탐욕과 싸우고 주민들의 정의를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솔린 가격 일부 환불을 위해서는 https://calg.calgaslitigation.com/ 웹사이트에서 서류를 작성해야 하며 구매 당시 기록을 함께 보내야 한다.

이와 관련해서는 오래전 기록을 찾을 수 없는 주민들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크레딧카드 정보 등을 요구하거나, 이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무려 7~9년 전 기록을 찾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KnewsLA가 2일 확인해 본 결과 대부분의 은행에서는 10년 전의 크레딧카드 기록까지 본인이 원할 경우 제공해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한국과 미국의 음악으로 함께한 건국 250주년 축하의 밤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