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월 민간소비 0.4% 늘어…PCE 인플레는 2.5% 유지

2월 개인소비지출(PCE) 연환산 규모는 20조 달러

2025년 03월 29일
0
Photo by Jennifer Uppendahl on Unsplash

미국의 개인소비지출(PCE) 규모가 2월에 전 달보다 0.4% 늘었다고 28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개인과 가계 등 민간 소비를 뜻하는 PCE는 미국 국내총생산(GDP) 구성에서 70%를 차지한다. 지난 1월에는 소비 성수기인 지난해 12월 대비해 0.3%가 감소했다.

월간 증가율 0.4%의 시장가액은 878억 달러이다. 2월 PCE 총액을 연 환산할 경우 20조 4400억 달러에 달한다. 전날 발표된 지난해 4분기의 미국 명목 GDP 규모는 29조 7400억 달러였다.

민간소비는 상품과 서비스 지출로 대분된다, 2월의 총 민간소비 중 상품 구입지출은 6조 3800억 달러(연환산)였고 서비스 지출은 14조 600억 달러였다.

한편 개인소비지출 품목의 물가지수 변동에서 월간 0.3% 상승해 PCE 물가지수의 연 인플레가 2.5%를 기록했다. 이 종합치 인플레는 1월과 변동이 없다. 월간 변동률을 12개월 누적한 것이 연 인플레이며 월간 물가 흐름과 연간 물가 추이가 다를 수 있다.

소비지출 품목 중 변동성이 강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치 통계에서 월간으로 0.4% 상승해 오름세가 컸다. 연간 근원치 인플레는 2.8%로 1월의 2.7%에서 0.1% 포인트 상승했다.

근원 PCE 물가지수 인플레는 미 연준이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보다 더 주목하는 지표다. 미 CPI 인플레느 2월에 2.8%(종합) 및 3.1%(근원)를 기록했다.

2월의 근원 PCE 인플레 2.8%는 연준의 목표치 2%에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연준은 지난해 12월 3번째 기준금리 인하 후 1월과 지난 19일에 연속 동결 결정했다. 현재 은행간 하룻밤 대출금리인 기준금리는 4.35% 정도다.

이날 발표된 개인소비지출 지표를 살펴보면 인플레 감안이전의 명목 GDP 29조 여 달러 중 개인소득이 24조 달러가 넘고 이 가운데 20조 달러를 상품과 서비스 구매에 쓴 것이다.

소득에서 세금을 뺀 가처분소득 중 소비를 하고 남은 것이 되는 저축은 2월에 1조 200억 달러(연환산)이며 이는 가처분 소득의 4.6%에 해당한다.

관련기사 ;트럼프 관세 부메랑 식탁 물가 줄줄이 폭등 1천달러 세금폭탄 효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학점 퍼주기 막자” … 하버드, A학점 비율 제한한다

“빅테크 20년 끝났다”…AI시대 승자는 반도체 공급망

다우, 최고치 경신 … 뉴욕증시, 협상 진전기대 상승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5·18 조롱 콘텐츠 기승

한국 정부 차원 스타벅스 제품 불매 선언

“극우 입각시킨 네타냐후, ‘가자 구호대 학대’ 벤그비르 사태 자초”

이스라엘, 한국 활동가 2명 체포…하루 만에 석방

‘성과급 100배 차이’…’6억 vs 600만원’, 삼성내부 반발확산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미국 사회 분열, 법정까지 번져…배심원 갈등에 재판 무효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샌디에고 모스크 10대 총격범들, ‘새로운 십자군’ 75쪽 선언문 남겼다

“SNS 자랑하다 털린다” … LA·벤추라 휩쓴 남미 절도 조직 7명 검거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이슈] “은행도 이민단속” 불체자 금융거래 차단 … 트럼프, 시민권·체류신분 검증강화 명령

‘동거 여성 살해’ 한인 남성, 어린 자녀들과 멕시코 도주 2년 만에 체포

세금 내던 이민자도 숨어버렸다 … 세수 4790억 달러 구멍 날 판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메디케어 ‘SNP’ 폭증 … 보험업계 새 황금시장 부상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에스컬레이터 옷 끼인 남성 질식사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