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새벽 4시부터 줄 섰는데” … 스타벅스 ‘곰컵’ 품절 미 전국 몸살

2025년 11월 07일
0
스타벅스 베어리스타컵.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결국 소비자들의 분노를 견디지 못했다.

11월 6일 아침, 전역의 매장에 출시된 20온스짜리 곰 모양의 아이스커피 전용 컵이 순식간에 품절되자, 이 컵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크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에 스타벅스는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피플지에 “이번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열기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컸다”며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거의 모든 상품 중 ‘베어리스타 컵(Bearista Cup)’을 가장 많이 매장에 공급했지만, 베어리스타 컵을 비롯한 일부 품목이 매우 빠르게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고객들이 베어리스타 컵을 기대하셨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실망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는 이번 컵의 정확한 생산 수량이나 재입고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에 더 많은 흥미로운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컵은 스타벅스의 상징적인 초록색 비니를 쓴 곰 모양 디자인에, 초록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재사용 가능한 빨대가 포함되어 있었다.

스타벅스의 사과 발표 전날인 11월 5일, 회사가 공식 SNS에 이 컵을 홍보하는 영상을 올리자 댓글란에는 불만이 폭주했다.

한 사용자는 “이렇게 큰 기업이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도 명확히 수요를 예측하지 못하고, 결국 좌절만 남기는 것은 실망스럽다”며 “이런 캠페인은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재판매되는 시장을 부추겼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고객은 “우리 지역 매장은 아예 이 컵을 받지 않았다”며 “새벽 4시에 일어나 컵이 있다고 명시된 매장으로 갔지만, 첫 번째 줄에 섰던 나조차도 구하지 못했다. 그 후 네 곳을 더 돌았지만, 모두 ‘입고된 적이 없다’고 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사람들의 기대를 이렇게 높였다면 모든 매장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어야 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는 홀리데이 시즌마다 한정판 컵 시리즈로 화제를 모아왔으며, 이번 ‘베어리스타 컵’은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상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위고비 혁명’ GLP-1 과학자들, 노벨 생리의학상 품나

백악관 벽엔 시진핑, 바이든 자리엔 ‘오토펜’

검찰청, 78년 만에 사라졌다…수사는 중수청, 기소는 공소청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유가 뛰자 미국인들 대형차 외면 … ‘작고 싼 차’ 이동, 엘란트라 판매 급증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NLDS 진출…토요일부터 다저스와 격돌

산불 나면 ‘AwareCA’ 켜라 … 대피·진화율·소방항공기까지 실시간 추적

“사라졌던 토포 치코가 돌아온다” … 미국 매장 공급 재개

[9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주말 기록적 폭염 덮친다 … 평년기온보다 15~20도 높은 더위, 8일 까지 지속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