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화제] “새벽 4시부터 줄 섰는데” … 스타벅스 ‘곰컵’ 품절 미 전국 몸살

2025년 11월 07일
0
스타벅스 베어리스타컵. 스타벅스 제공

스타벅스가 결국 소비자들의 분노를 견디지 못했다.

11월 6일 아침, 전역의 매장에 출시된 20온스짜리 곰 모양의 아이스커피 전용 컵이 순식간에 품절되자, 이 컵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크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에 스타벅스는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피플지에 “이번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열기가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컸다”며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거의 모든 상품 중 ‘베어리스타 컵(Bearista Cup)’을 가장 많이 매장에 공급했지만, 베어리스타 컵을 비롯한 일부 품목이 매우 빠르게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고객들이 베어리스타 컵을 기대하셨다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실망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스타벅스는 이번 컵의 정확한 생산 수량이나 재입고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에 더 많은 흥미로운 상품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컵은 스타벅스의 상징적인 초록색 비니를 쓴 곰 모양 디자인에, 초록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재사용 가능한 빨대가 포함되어 있었다.

스타벅스의 사과 발표 전날인 11월 5일, 회사가 공식 SNS에 이 컵을 홍보하는 영상을 올리자 댓글란에는 불만이 폭주했다.

한 사용자는 “이렇게 큰 기업이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도 명확히 수요를 예측하지 못하고, 결국 좌절만 남기는 것은 실망스럽다”며 “이런 캠페인은 지나치게 비싼 가격에 재판매되는 시장을 부추겼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고객은 “우리 지역 매장은 아예 이 컵을 받지 않았다”며 “새벽 4시에 일어나 컵이 있다고 명시된 매장으로 갔지만, 첫 번째 줄에 섰던 나조차도 구하지 못했다. 그 후 네 곳을 더 돌았지만, 모두 ‘입고된 적이 없다’고 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사람들의 기대를 이렇게 높였다면 모든 매장에 충분한 재고를 확보했어야 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는 홀리데이 시즌마다 한정판 컵 시리즈로 화제를 모아왔으며, 이번 ‘베어리스타 컵’은 그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상품 중 하나로 평가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