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왜 이 동네만 세차장 급증하나 .. 대책 마련 나서

2026년 01월 15일
0
세차장. Image by Bernd Schray from Pixabay

휘티어에서 세차장 개발이 잇따르자 한 시의원이 시 지도부에 현재의 승인 방식이 여전히 타당한지 검토할 시간을 갖자며 속도 조절을 촉구했다.

2025년 11월 18일 열린 시의회 회의에서 페르난도 두트라 시의원은 “도시에 세차장이 너무 많이 들어서고 있다”고 말하며, 신규 승인에 대해 연구하고 필요하다면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마련해 다시 보고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요청했다.

두트라 시의원은 “기획이 제 피에 흐르고 있어서 그런지 세차장이 계속 생기는 게 보인다”고 말하며, 세차장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고 비용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차를 직접 세차한다는 농담도 덧붙였지만, 휘티어의 상업 개발에는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1월 18일 회의록에 따르면 시의회는 신규 세차장 건설을 허용하기 전에 입지, 용도 지역, 영향 등을 검토할 수 있도록 세차장에 대한 잠재적 모라토리엄을 논의하는 안건을 마련해 다시 가져오라고 시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휘티어에 세차장이 너무 많다고 지적한 페르난도 두트라 시의원. 휘티어시

구글 지도와 사업체 목록을 보면 휘티어 시 경계 내에는 약 8~10곳의 세차장이 있으며, 인근의 산타페 스프링스, 노워크, 피코 리베라, 라 미라다, 라 하브라 등 주변 지역에는 차로 가까운 거리에 20곳이 넘는 세차장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두트라 시의원은 투자자들이 부동산 개발 시 예측 가능성을 원한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토지 이용이 미치는 영향과 지역 사회의 특성에 대해서도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작은 업종이라도 밀집 현상이 보이면 살펴볼 가치가 있다”고 덧붙이며, 동료 의원들에게 “세차장을 더 허용해야 하는지 여부를 검토하는 안을 직원들이 다시 가져오는 것에 동의하느냐”고 물었다.

2026년 1월 중순 현재, 공식적인 모라토리엄이 시행된다는 공개 공지는 없으며, 시의회가 직원들에게 분석과 선택지를 마련해 다시 보고하라는 지침만 내려진 상태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맥머핀 아침부터 4000㎉ 폭식하던 152㎏ 英 아빠”

미 남부 태평양에서 열대성 폭풍 ‘더글라스’ 형성

LAPD, 보일하이츠 총격 사건 바디캠 공개…흉기 든 용의자 경찰 향해 돌진

80대 노인도 기억력 좋아졌다…”새로운 도전과 규칙적 수면이 핵심”

‘유럽 덮친 폭염’ 스페인서도 6월에만 1000명 이상 사망

중국 車 수출 1000만대 넘는다…”고유가에 전기차 수요 급증”

포린어페어즈 “미, 한국 핵무기 보유 수용·지원·보호해야”

하원, 韓쿠팡차별 보고서 발표…”국정원이 기기회수 강요”

“스위프트 결혼식, 3일 밤 메디스 스퀘어 가든… 2일 밤 리허설 만찬”

트럼프도 춤곡 ‘Y.M.C.A.’…’빌리지 피플’ 빅터 윌리스 별세

전 세계 해수면 온도, 6월 역대 최고…폭염·폭우·태풍 더 세진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다리미 없이 8분 만에…옷 펴주는 휴대용 기기 英서 화제

달러화 탈출 가속 … 전 세계 중앙은행들, 사상 첫 ‘달러 줄이기’

실시간 랭킹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