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현대차 미친 질주 … 미국법인 매출 첫 50조 돌파

유럽 법인 매출액의 3배 이상 기록 年 90만대 판매…누적은 1700만대 제네시스와 하이브리드 중심 성장

2026년 03월 05일
0
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준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2025.03.27 photo@newsis.com

현대차가 미국 시장 진출 40년 만에 미국 법인 연 매출 50조원을 처음 돌파했다.

현지 판매 법인과 금융·생산 법인을 합친 미국 관련 매출이 약 80조원 규모에 달하면서 미국이 현대차 해외 사업의 최대 수익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6일 현대차의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 미국 법인(HMA)의 지난해 연 매출액은 50조8483억원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의 연결대상 기업 중 가장 높은 매출액을 올린 것으로, 미국의 현지 오토금융 법인 현대 캐피탈 아메리카(HCA·19조9583억원), 현지 생산 법인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15조4734억원)을 합산하면 79조9062억원에 달한다.

또 다른 주요 핵심 판매 권역인 유럽을 담당하는 법인(HME·16조2886억원)과 비교해도 3배 이상 많다.

현대차가 미국에 진출한 시점은 1986년 2월19일로, 당시 현대 엑셀을 처음으로 수출했다.

이후 40년간 연간 판매량은 90만대로 확대됐고, 누적 인도량도 1700만대를 돌파했다. 161개에서 855개로 확장된 딜러망이 이를 뒷받침했다.

미국의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3.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현대차의 미국 내 판매량은 반대로 0.8% 성장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와 고수익성 차량인 하이브리드 차종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어난 점도 우호적인 요인이다.

현대차의 미국 판매량 중 제네시스의 비중은 8.9%, 하이브리드 비중은 22.6%로 집계됐다.

라인업도 엑셀 단일 모델에서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고성능 차량, 전동화 모델 등 풀 라인업으로 확장됐다.

쏘나타, 엘란트라, 베뉴, 코나, 싼타페, 투싼, 싼타크루즈, 팰리세이드 등이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에 투자한 금액은 40년간 누적 205억 달러(30조원)에 달하고, 창출한 일자리는 57만개로 나타났다.

여기에 더해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260억 달러(38조원)의 추가 투자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처음 문을 열었고, 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연 생산능력 50만대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미국 판매 차량의 80%를 현지에서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현대차는 40년 전 아메리칸 드림의 일부가 되기 위해 미국에 진출했지만, 현재는 수많은 가족들이 그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트럼프 비판 글 3시간 만에 해임 연방검사, 법무부 상대 소송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