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얼굴 닿는 베개가 변기보다 더럽다

침구에 쌓인 유해물질…호흡기질환 등 유발 최소 1~2주에 한 번 세탁…일광소독도 필요

2023년 04월 08일
0

[뉴시스]
봄은 따뜻한 날씨 때문에 집먼지진드기 번식이 활발해지고 황사, 미세 먼지, 꽃가루 등 각종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침구에 쌓인 유해 물질은 수면 중 호흡기로 유입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더욱 각별한 침구 위생 관리가 요구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불 커버, 베갯잇 등은 최소 1~2주에 한 번 세탁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베개에 묻은 유해 물질은 천식, 비염과 같은 질환과 여드름을 일으킨다.

서울대 생명과학부 천종식 교수팀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베개에서 변기보다 96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 고온 세탁이 가능한 소재의 경우에는 55도 이상의 온수로 세탁하면 집먼지진드기 등 유해균을 사멸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세탁이 불가능한 침구류는 틈틈이 표면을 털어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햇볕에 30분 이상 쬐어주는 일광 소독이 살균에 효과적이다. 매트리스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먼지를 털고 일광 소독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3개월에 한 번씩 좌우를 바꾸고 6개월에 한 번 상하를 뒤집어 사용하는 것도 좋다.

좀더 손쉬운 침구 관리를 위해서는 집먼지진드기 방지 효과의 기능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주로 섬유 표면이나 안쪽에 기생하는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침구 위생 관리에서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침구를 비롯해 침실 공간 전반을 청정하게 관리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집먼지진드기는 온도 25~28도, 습도 75~80%에서 번식력이 높아진다. 실내 온도와 습도를 이보다 낮은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다면 하루에 3번 이상 30분씩 환기를 하고 집 구석구석 먼지를 제거한다. 진드기 등이 증식하기 쉬운 천 소재의 쿠션, 커튼, 카펫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업계 관계자는 “봄철 급증하는 진드기, 미세먼지 등으로 잠잘 때 기침이 나거나 콧물이 흐르고 피부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과민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며 “이때 하루 3분의 1 이상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침구류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영불 해저터널 입구서 버스·열차 충돌…19명 부상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