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화학협회 “과일 아무리 씻어도 농약 남아 있어”

2024년 08월 19일
0
사과 씻는 여성. Adobe Stock

과일을 씻는 것만으로는 특정 화학 물질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화학협회 저널 나노 레터스(American Chemical Society’s journal Nano Letters)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과일을 씻는 작업으로 살충제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연구원들은 사과를 대상으로 영상기술을 사용해 살충제가 껍질과 펄프 층 머두에 침투한 것을 발견하고, 펄프의 껍질이 제거됐을 때 살충제는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들은 이번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농산물에 대한 살충제를 다루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구를 이끌며 보고서를 발표한 중국 안후이 농업 대학의 동둥예 교수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식품 안전의 광범위한 영역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고, 소비자들에게 건강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하고, “과도한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권장되는 세척 관행과 대조적으로 껍질을 벗기면 살충제 잔류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보호청은 이번 연구 결과와 관련해 “농약 잔류물이 발견됐다고 해서 인체에 매우 해로운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환경보호청은 “과일, 채소, 곡물 그리고 다른 농산물에 남아있는 살충제는 농작물이 수확되고, 운송되고, 빛에 노출되고, 세척되고, 준비되고, 요리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감소한다”고 말하고, “검출 가능한 살충제 잔류물이 남아있다고 해도 안전하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밝혓다.

환경보호청은 살충제에 허용되는 허용 오차 수준을 일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혼동스럽다는 반응이다.

한 소비자는 “‘사과는 껍질채 먹어야 건강하다’는 이야기를 건강관련 기사에서 매일 접하는 데 이제와서 잔류농약에 있다는 말에 배신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슈]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될 수 있다…내년부터 신분검증 대폭 강화

독립 250주년 ‘한미 음악제’ LA 지퍼홀 성황 … 한인 이민 역사도 조명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맥도날드 다시 ‘사람이 주문받는다’ … “키오스크에 지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경찰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가능성”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대주자 출전’ 김하성, 동점 적시타에 끝내기 득점 활약

허리케인 마리 여파로 산타모니카 ‘오션 웨이’ 음악축제 취소

남가주 해안에 열대 바다 생물 급증…엘니뇨 영향으로 고래상어·귀상어 잇따라 출현

훔친 유권자 신원으로 가짜 서명 의혹…빅터빌 남성 연방기소

“팀 쿡이 갤럭시로 바꿨다” … ‘폴더블’ 삼성의 ‘깜짝 반격’

[화제] 한국 관광객 추태 논란 … “산타바바라 기차역 벤치에 대자로”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