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방에서 당장 버려야 할 3가지”…하버드 의사 경고

2025년 09월 21일
0
틱톡에 올라온 사우라브 세티 박사가 공개한 ‘당장 버려야 할 일반 가정용품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 2025.09.19. (사진=틱톡)

하버드 의과대학 출신의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주방용품 중 일부가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1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는 사우라브 세티 박사가 공개한 ‘당장 버려야 할 일반 가정용품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세티 박사는 영상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플라스틱 도마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 ▲합성 향료가 포함된 향초를 즉시 버릴 것을 권고했다.

그는 첫 번째로 플라스틱 도마를 지목했다.

칼집이 난 플라스틱 도마에서 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떨어져 음식에 섞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인체에 흡수돼 호르몬 교란, 염증, 피부 건조, 체중 변화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세티 박사는 “수년 동안의 사용은 위험성을 누적시킨다”며 더 나은 대안으로 잘 관리된 나무·대나무·유리 도마를 언급했다.

다만 유리 도마는 칼날이 쉽게 무뎌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로는 코팅이 벗겨지거나 스크래치가 난 프라이팬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프라이팬 코팅에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AS)’은 이른바 ‘영원한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인체에 축적될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과불화옥탄산(PFOA)과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각각 1군과 2군 발암물질로 지정된 바 있다.

세티 박사는 “PFOA는 생식 기능 저하와 호르몬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며 “현대의 팬은 PFOA를 사용하지 않지만 표면에 스크래치가 나면 여전히 유해 성분이 음식에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대체재로 스테인리스, 주철, 순수 세라믹 팬을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경고한 제품은 합성 향료가 포함된 일반 향초다.

그는 “향초에는 파라핀 왁스와 프탈레이트라는 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이는 각각 휘발성 유기 화합물과 호르몬 교란 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탈레이트는 남녀 불임을 포함한 생식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으며 샤워 커튼, 플라스틱 포장재, 향이 나는 퍼스널 케어 제품(데오드란트, 매니큐어, 샴푸) 등 다양한 제품에 널리 사용된다.

세티 박사는 “무향의 콩, 코코넛, 벌꿀 왁스 양초만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프랑스, ‘라팔’ 앞세워 212억 유로 무기수출 계약…세계 2위

“뜨거운 물 금지?” … ‘냉수 전용’ 컵라면 출시

‘트럼프 애착담요’ 의식했나…멜라니아 한 달 만에 등장 “그리웠죠?”

“살 만한 종목이 없다”…美증시 최고가에도 버핏은 ‘한숨’

LA 카운티 소방 구조팀, 콜롬비아 지진 구조 지원 마치고 귀환

관광버스 화재로 1명 사망…LA 60번 프리웨이 수마일 정체

파라마운트 시청 앞 군인 동상 도난…10만 달러 상당 기념물 사라져

로스 펠리즈서 상수도관 파열…도로 솟아오르고 물 수십분간 쏟아져

미스 그랜드 USA 메킬라 리, 우승 일주일 만에 왕관 박탈.. 자격미달 밝혀져

웨스트 헐리우드 휘집고 도주하던 돼지 입양

자동차 판매원 26세 청년, 알고 보니 ‘벨기에 왕자’…DNA 확인

맥아더 파크 11피트 펜스 설치안에 반발…230만 달러 사업 논란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12월 개통식…산타모니카 산맥 생태 연결 본격화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실시간 랭킹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여성 면접자 240명에 이뇨제 먹인 프랑스 변태 관료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