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뇌는 60세가 전성기”…과학이 밝혀낸 반전 결과

2025년 10월 19일
0
Photo by Vlad Sargu on Unsplash

신체는 젊을수록 유리하지만, 뇌의 나이는 55세부터 60세 사이가 가장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중년의 지능 정점설’이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서부호주대 심리학 교수 질 지냑과 연구팀이 인지 및 성격 관련 특성 16가지를 확인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의 전반적인 정신 기능은 55세에서 60세 사이에 최고조에 도달한 후, 65세를 지나며 서서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냑 교수는 “신체적 기능은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에 가장 활발하지만, 정신적 기능을 의미하는 뇌의 기능은 중년인 55세부터 60세까지 정점을 찍는다”며 “나이 듦이 반드시 인지 저하를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유동 지능’은 20대에 가장 높은 반면, 이미 학습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결정화된 지능’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즉 젊은 시절엔 빠른 대응이 가능하지만, 중년 이후에는 더 깊고 신중한 판단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연구팀은 “중년이 복잡하고 중요한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근거”라며 “높은 리더십과 신중한 판단을 요구하는 자리에 중년이 적합하다고 여겨지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지냑 교수는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오히려 나이 먹는 것을 기대할 만한 이유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연구”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