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홍역 걸린 뒤 6년 후 사망” .. OC 7살 소년의 숨은 뇌 질환

2026년 03월 10일
0

미국에서 홍역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백신 미접종 아동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새크라멘토 보건 당국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100여 명이 홍역 감염 가능성이 있는 아동과 접촉했다며 발병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홍역 확산은 일부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미국에서는 올해 들어 홍역 확진자가 이미 1000명을 넘어섰으며, 유타주에서는 감염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 최근 미국 대학 캠퍼스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 홍역 발병은 아베 마리아 대학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역은 단순한 감염병으로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치명적인 합병증을 남길 수 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아동 5명 중 1명은 입원이 필요하며, 완치된 뒤에도 수년 후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오렌지 카운티 어린이 병원에서는 홍역에 감염됐던 7세 소년이 사망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소년은 생후 7개월 때 홍역에 걸린 뒤 몇 년간 별다른 문제가 없었지만, 6세가 되면서 인지 기능 저하와 발작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의료진은 결국 그가 아급성 경화성 전뇌염(SSPE)을 앓고 있다고 진단했다. SSPE는 홍역 감염 이후 수년이 지나 발생할 수 있는 희귀한 신경계 질환으로, 기억력 저하와 성격 변화로 시작해 근육 경련과 심각한 뇌 손상, 혼수 상태를 거쳐 대부분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이 질환의 증상은 보통 초기 감염 이후 6년에서 10년 사이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역 바이러스가 체내에 남아 있다가 변이를 일으켜 뇌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샤론 나크만 박사는 “홍역은 뇌 안에 머물면서 세포 수준에서 조용히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어릴 때 감염된 뒤 수년 후 갑자기 뇌 기능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SSPE는 홍역 환자 10만 명 중 4~11명에게 발생하지만, 감염 당시 5세 미만일 경우 위험이 10만 명당 18명까지 높아진다.

미국에서는 매년 4~5건 정도의 SSPE 사례만 보고됐지만, 홍역 확산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는 2242건의 홍역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93%는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사람들이었다.

홍역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MMR 백신(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 접종이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미국에서 아동 예방접종률이 감소하면서 공중보건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4~2025학년도 미국 유치원생의 MMR 백신 접종률은 92.5%로, 발병 예방에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95% 기준보다 낮은 수준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한국에 백반집이 사라진다 … 1년새 6000곳 증발

美30년물 국채 금리, 2007년 이후 최고…유가 급등에 연일 상승

시민권자-영주권자만 센서스에 포함 … 캘리포니아 의석수 급감 우려

폭염 속 LA 곳곳 정전, 3천여가구 큰 불편 …주민·상점 피해 확산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