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실업수당 사기 의심 미사용 데빗카드 78만개, 11억달러 회수

2022년 06월 23일
0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기간 동안 잘못 발급된 실업수당 11억 달러를 회수해 납세자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주 정부에 따르면, 이미 발급된 실업수당 지급 카드(뱅크 오브 아메리카 데빗카드) 중 아직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카드 약 78만여개에 실업수당 11억 달러가 남아있었다.

대부분 자격미달이거나 신분도용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정치인이나 사형수 등의 이름이 버젓이 사용된 경우도 있었다.

주 정부는 이 같이 사용되지 않은 금액 무려 11억 달러를 회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수되는 미사용 실업수당은 절차를 거쳐 주정부 또는 연방정부로 귀속된다.

실업수당 신청 사기가 대부분 연방정부 프로그램에 관한 건수였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는 팬데믹 기간 동안 ‘스테이 앳 홈’ 명령이 최초로 실시된 주로 수많은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아야했고 수백만명의 주민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2020년 3월 이래 주정부는 2,730만건의 실업 수당 신청 건수에 대해 1,830억 달러를 지급했다.

팬대믹 이전에는 매년 1,000만 달러의 사용되지 않은 실업수당이 정부에 돌아갔다.

하지만 2020년에는 액수가 11억 달러로 치솟아 실업수당 관련 허위 신청이나 사기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짐작케했다.

주 정부는 허위로 지급된 실업수당이 왜 사용되지 못했는지 여부는 밝혀내지 못했다.

캘리포니아 고용개발국 EDD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경제적인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위해 실업수당 지급 조건을 완하하고, 지난 2020년 3월 이후 무려 2730만건의 신청서를 접수해 1830억 달러의 실업수당을 지급했다.

이후 조사 결과 이 가운데 200억달러는 영원히 찾을 수 없는 사기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고, 추가로 1250억 달러에 대한 지급은 중단되기도 했다.

또 거짓으로 실업수당을 청구한 주민들을 색출해 1525건에 대해 조사했으며 467명이 체포돼 6월 22일 현재까지 162명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340만달러 상당의 금품이 압수됐다. 당국은 실업수당 사기범들이 수령한 실업수당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물품들도 압수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불법으로 지급된 실업수당을 찾기 위한 주정부 노력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경고하고, 관용은 없다고 밝혔다.

뉴섬 행정부는 새로운 신원 확인 소프트웨어를 시행해 1,250억 달러의 허위 실업 수당 지급을 막을 수 있었다고 자체 발표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