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음악 끄고 집에 가!” 산타바바라, ‘광란의 파티’ 델토피아와 전쟁

3만 명 몰려 총기까지… '무법천지' 대학가 파티에 내려진 '음악 금지령'

2026년 01월 18일
0
매년 산타바바라에서 열리는 비공식 거리 파티 ‘델토피아’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혼잡을 이루고 있는 모습. (사진 출처: 산타바바라 카운티 셰리프국 / LA 타임스 인용)

산타바바라 카운티 당국이 매년 수천 명의 대학생이 몰려들어 난동과 체포 사건이 끊이지 않았던 비공식 거리 파티 ‘델토피아(Deltopia)’를 막기 위해 강력한 규제 칼날을 빼 들었다고 LA 타임스가 18일 보도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산타바바라 카운티는 지난 13일 회의에서 델토피아 기간과 겹치는 UC 산타바바라(UCSB) 봄 학기 첫 주말 동안 72시간 동안 앰프를 사용한 음악 재생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번 조례안에 대한 최종 투표는 오는 1월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당국이 이처럼 강경한 대응에 나선 이유는 델토피아가 지역 사회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해왔기 때문이다. 지역 당국은 이사회 보고를 통해 지난 수년간 이 파티에서 ▲2명의 사망자 발생 ▲발코니 붕괴 사고 ▲수 시간 동안 이어진 폭동 ▲수많은 알코올 과다복용 사례 등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작년에만 3만 명 운집… 통제 불능 수준”

이슬라 비스타(Isla Vista) 도보 순찰대는 지난해 델토피아에 약 3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밝혔다. 당시 현장에서는 485건의 소환장 발부, 84건의 체포가 이뤄졌으며, 외지인으로부터 총기 1정을 압수하고 122건의 응급 의료 호출이 발생하는 등 치안 공백이 심각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순찰대측은 지난 16년간 이 비공식 행사는 지역 환경을 파괴하고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위험한 행사였으며 “검문소를 설치해 외지인을 차단하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카운티 측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공인된 축제’로의 전환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조례에는 공공기관이 후원하는 행사의 경우 앰프 음악 허가를 받을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이 포함됐다. 로라 캡스 감독관은 “학생들이 원한다면 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 안전한 축제가 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UCSB 학생회측은 과거 해변 파티였던 ‘플로토피아(Floatopia)’가 금지되자 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델토피아’를 만든 사례를 언급하며, 조례는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하며 오히려 파티를 지하화하고 지역 사회의 긴장만 높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L, ‘독립 250주년’ 올스타 축제 4-0 승리…’1회 적시타’ 벨린저, MVP

라데라 랜치 주민들, 희귀암 진단 잇따르자 원인 조사 요구…6명 어린이 발병

LA 명물 핑크스 핫도그, 내셔널 핫도그 데이 맞아 선착순 250명에게 무료 제공

LA 수도공사, 연방정부와 협력해 미드호 수위 회복 지원…최대 20만 에이커피트 물 보존 추진

캘리포니아 식료품 가격 더 오른다?…플라스틱 규제 시행 앞두고 가구당 연 최대 190달러 부담 전망

현금 1만4,000달러 인출 고객 뒤쫓아 절도…은행 표적 범죄 용의자 2명 체포

랜초 쿠카몽가 노부부 “집 아래 코요테 가족이 살고 있어요”…3~4주째 피해 호소

수천 명 감염시킨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발병…타코벨 조사 대상에 포함

데이브 앤 버스터스, 전국 레이브 투어 개최…어바인 핼러윈 공연 포함

인앤아웃, 컬버시티 매장 추진…드라이브스루 계획에 주민·시 당국 반발

호반, ‘한진 지주사’ 지분 20% 돌파…”조원태 회장과 0.4%P差”

나홍진 ‘호프’ 예매 60만명 돌파…1위 출발 사실상 확정

김수현, 1년4개월 만에 복귀…브랜드 광고촬영

‘뭣이 중헌디’ 김환희, 폭풍 성장

실시간 랭킹

임대료에 무너지는 한인 식당들 … 유명식당들 줄폐업에 잇따라 강제퇴거 직면

“한인 데이케어 리베이트 줬나?” … 유명 유튜버 폭로, 사기의혹 확산

코로나 PPP 부정수급 천문학적 규모 …캘리포니아서만 11만명 적발

UC, SAT·ACT 재도입 검토 전격 철회 … 입시 정책 다시 안갯속

[화제] “처음 간 샌디에고 숙소에 왜 우리 사진?”…벽에 걸린 10년 전 사진의 비밀

캘리포니아 덮친 ‘치명적 폭염’ … 내륙 110도 치솟고 산불 비상

갓 태어난 아기 만나러 가던 LA 아빠, 레이싱 차량에 참변

LA 이틀 새 4.1·4.3 지진 발생 … 샌안드레아스·가록 단층 잇따라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