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서 200만 달러 화물 훔친 운송업체 사기…인도 국적 남성 2명 유죄

2026년 09월 29일
0
컨테이터 트레일러. Adobe Stock

남가주 전역의 창고에서 200만 달러가 넘는 화물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인도 국적 남성 2명이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새크라멘토에 거주하는 28세 아르시프리트 싱과 풀러튼에 거주하는 31세 비크람지트 싱은 30일 주간 또는 국제 운송 화물 절도 공모 혐의 1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아르시프리트 싱은 전신사기 공모 혐의 1건에 대해서도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운송회사를 인수하거나 사기 수법으로 이용해 실제 화물 운송 계약을 따낸 뒤, 트럭으로 화물을 운송하는 척하면서 목적지에 배달하지 않고 빼돌린 것으로 검찰은 밝혔다.

도난당한 화물에는 TV와 노트북 등 고가 전자제품을 비롯해 가전제품과 각종 소비재가 포함됐다. 진공청소기, LED 조명, 신발, 타이어 등도 도난당했으며 전체 피해액은 최소 200만 달러로 추산됐다.

범행은 2024년 3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남가주 곳곳에서 벌어졌다. 폰태나, 버논, 산타페스프링스, 페리스,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 롱비치, 컴튼, 커머스, 피코리베라, 치노, 모레노밸리 등과 텍사스주 그랜드프레리에서도 범행이 확인됐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범행을 위해 기존 운송회사를 직접 인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화물을 빼돌린 혐의로 유죄펴열을 받은 아르시프리트 싱과 비크람지트 싱(왼쪽부터). 연방검찰

검찰이 재판에서 제시한 사례에 따르면 아르시프리트 싱은 2024년 3월 텍사스에 기반을 둔 운송업체 Z&F 트랜스포테이션 LLC 소유주를 만나 약 2만2,000달러에 회사를 인수했다.

그달 말 공범은 Z&F 트랜스포테이션 LLC를 대신해 폰태나에서 TV 화물을 실은 뒤 플로리다의 목적지까지 배달하지 않고 빼돌렸다.

또 다른 사례에서는 2024년 5월 공범들이 스카이웨이스 트러킹 LLC라는 운송회사를 인수한 뒤 이를 이용해 노트북과 TV, 태양광 패널 등을 훔쳤다. 이들은 우버 프레이트 등 운송 중개업체를 통해 화물을 배정받아 실은 뒤 목적지에 배송하지 않은 것으로 검찰은 밝혔다.

한편 비크람지트 싱은 전신사기 공모 혐의 1건에 대해서는 무죄 평결을 받았다.

두 사람에 대한 선고 공판은 2027년 1월 20일로 예정됐다. 아르시프리트 싱은 연방교도소에서 최대 20년형을, 비크람지트 싱은 최대 5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미밸리 영아 펜타닐 중독 사망…부모에 2급 살인 등 기소

김하성, 4년 만의 MLB 가을야구 경기서 연타석 삼진 후 교체…애틀랜타는 승리

김혜성, 빅리그 로스터에는 등록…가을야구도 함께 할까

랜캐스터 실종자 수색 중 시신 2구 발견…살인 사건으로 수사 전환

이번엔 범고래다!

식스플래그 X2… 결국 영구 폐쇄

맨해튼비치 치료사, 화장실 몰래카메라로 미성년자 촬영…16년 2개월형

벤추라·LA 카운티서 규모 3.8 지진…피루 지역이 진앙

LA 쓰레기통서 발견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혐의 체포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연방 이민 단속 감독 강화 법안 잇따라 서명

남가주서 200만 달러 화물 훔친 운송업체 사기…인도 국적 남성 2명 유죄

산타애나서 목격된 맹독 가분독사 사진, AI로 생성된 가짜 이미지

“결혼 선물로 집 살 돈 주세요”… 미 예비부부들, 현금요청 늘었다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테크 포럼’…”북미 인재와 미래 모빌리티 완성”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