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레이커스, 버스 가문 시대 마침표 … 제시·조이 버스 전격 해임

구단 지분 매각 후 인사폭풍 본격화… 스카우팅 핵심이던 두 형제 “마지막이 이런 방식일 줄 몰랐다”

2025년 11월 20일
0
LA 레이커스

LA 레이커스가 제리 버스가 부흥시키며 세계적인 아이콘으로 만든 이 구단에서 오랫동안 임원으로 활동해온 제시 버스와 조이 버스를 해임했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가 가장 먼저 두 형제의 해임 사실을 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레이커스 프런트 오피스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고 특히 스카우팅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제시 버스는 레이커스의 부단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조이 버스는 연구개발 부문 부사장이자 자매인 지니 버스가 대표 구단주로 있는 가운데 구단의 대리 구단주 역할을 맡아왔다.

지니 버스는 앞으로도 대표 구단주이자 프런트 오피스의 핵심 의사결정권자로 남게 된다고 카라니아는 전했다.

크립토 닷 컴 아레나. 구글맵

제시와 조이 버스는 성명을 통해 팀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감사의 뜻을 밝히면서도, 해임 방식에 대한 놀라움과 유감을 표현했다.

“지난 20시즌 동안 이 조직의 일원이 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팀과의 마지막이 이런 방식이 된 것은 아쉽습니다. 이런 순간에 우리는 아버지께 이 모든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실지 묻고 싶어집니다.”

두 형제의 해임은 최근 버스 가문이 구단의 지분 대부분을 억만장자 마크 월터에게 매각하는 초대형 계약이 이뤄진 직후 결정된 것이다. 월터는 LA 다저스와 WNBA LA 스팍스의 최대 구단주이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FC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제리 버스는 1979년 잭 켄트 쿠크로부터 레이커스를 6,750만 달러에 인수했으며, 45년이 지난 올해 구단은 10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평가액으로 다시 매각되었다. 이 거래는 지난달 최종 마무리됐으며, 발표 당시인 6월에 제시와 조이는 두 명의 반대표를 던진 인물로 알려져 있다.

두 형제는 더 이상 구단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지만, 레이커스의 소수 지분은 유지하게 된다. 카라니아는 구단 스카우팅 부문 대부분의 직원들도 직위를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준연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