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하와이 인근 ‘무인풍선’ 추적 중…”당장 격추 안 해”

2023년 05월 02일
0

미 공군이 공개한 중국의 스파이 풍선.[사진제공 미 공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하와이 해안에서 무인풍선을 발견해 배경 등을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당장 격추에 나서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1일 CBS와 폴리티코, 더힐 등에 따르면 미국 군 당국은 지난달 28일 하와이 해안 인근 약 3만6000ft(10.9㎞) 상공에서 해당 풍선을 발견했다. 풍선은 핵심 방위 인프라 등 구역을 침범하지는 않았다.

미국군 당국과 연방항공청(FAA)은 현재 해당 풍선이 군사적 또는 물리적 위협을 제기하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풍선 소유주 등도 현재로서는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당국은 외국이나 적대행위자가 해당 풍선을 보냈다는 정황은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풍선이 민간 항공 영역에도 위협을 제기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고 한다.

미국 국방부와 FAA는 해당 풍선을 격추하는 대신 계속 주시할 예정이다. 국방부 대변인은 “국방장관은 풍선과 관련해 어떤 조치도 취할 필요가 없다는 지휘관들의 권고에 동의했다”라고 밝혔다.

정찰풍선 문제는 이미 올해 초 한차례 미국과 중국 간 관계를 긴장시킨 바 있다. 지난 1월 말 중국 정찰 풍선이 알래스카 영공에 진입, 캐나다를 거쳐 미국 본토로 들어오자 당국이 전투기로 격추한 것이다.

이후 중국은 미국의 격추가 과잉 대응이었다고 반발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정찰풍선 문제가 부상하며 지난해 미·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예정됐던 중국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점심 대기 노인 523명, 하루 도시락은 150개 불과 … 지원 확대 절실

“김혜경 황제 골프” 주장에 민주당, 주진우 고발

“AI도 막말에 상처 받는다” … 앤트로픽, 학대금지 규정 신설

[미스터리] 캘리포니아 해변 모닥불 속 의문의 시신…6년째 이름도 몰라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홍콩 스타벅스 주문표에 ‘미스터 김치’ … 한국인 조롱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허진호 감독, 한 달 침묵 깬다

머릿속에 남은 5·18 총탄 …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

9년째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우승 감독 이동욱 불렀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