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연준 인사들, 잇달아 6월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

필립 제퍼슨 부의장 지명자·패트릭 하커 총재 '지지'

2023년 05월 31일
0

연준 FOMC 회의 장면[연준 홈페이지]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이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을 잇달아 시사했다.

3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차기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된 필립 제퍼슨 연준 이사는 워싱턴에서 한 연설을 통해 “다가오는 회의에서 정책금리를 일정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하더라도 이미 최종 금리에 도달했다는 의미로 해석되어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건너뛰면 위원회가 추가 긴축 정도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전 더 많은 데이터를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FOMC에서 투표권을 가진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도 같은 날 한 회의에서 “우리는 (금리 동결을) 건너뛰어도 된다고 본다”라며 6월 금리 동결을 지지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 19일 공개석상에서 6월 금리 동결에 힘을 실은 바 있다.

파월 의장은 당시 “지금까지 긴축의 지연된 효과와 최근의 은행 스트레스로 인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라며 “데이터와 전망을 검토해 신중하게 평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닐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최근 금리 동결에 열린 입장을 나타냈다. 그는 “어느 쪽이든 주장할 수 있다”면서 다만 “(금리 인상이) 종료됐다는 어떤 종류의 선언에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연준 인사들의 잇단 6월 금리 동결 가능성 시사에 시장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35%로 전망, 직전의 70%에서 크게 떨어졌다.

골드만삭스의 얀 하지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우리가 (19일) 파월 의장으로부터 들은 것은 (금리 인상) 일시 중단의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준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해 10차례에 걸쳐 금리 인상을 단행, 기준금리가 16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

연준은 오는 6월13~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점심 대기 노인 523명, 하루 도시락은 150개 불과 … 지원 확대 절실

“김혜경 황제 골프” 주장에 민주당, 주진우 고발

“AI도 막말에 상처 받는다” … 앤트로픽, 학대금지 규정 신설

[미스터리] 캘리포니아 해변 모닥불 속 의문의 시신…6년째 이름도 몰라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홍콩 스타벅스 주문표에 ‘미스터 김치’ … 한국인 조롱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질문도 하지 말란 건가”…허진호 감독, 한 달 침묵 깬다

머릿속에 남은 5·18 총탄 …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

9년째 가을야구 못 간 롯데, 우승 감독 이동욱 불렀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