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육부, 하버드대 ‘동문 자녀 입학 우대’ 조사 착수

비영리기구 LCR, 흑인·라틴계 대리해 문제 제기 "입학생 백인 비중 70%에 달해…교육목표 위배"

2023년 07월 26일
0
Photo by Emily Karakis on Unsplash

지난달 연방대법원이 소수 인종 우대 입학에 위헌 결정을 내린 가운데, 동문 자녀의 입학을 우대하는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 제도’도 도마 위에 올랐다.

AP통신은 25일 연방교육부가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제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교육부도 이날 성명을 통해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제도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교육부는 “조사에 착수해 신속한 조치를 취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보스턴 소재 비영리기구 ‘민권을 위한 변호사'(LCR)는 지난 3일 미국 연방 교육부를 상대로 하버드대의 레거시 입학 제도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레거시 입학 제도가 흑인과 라틴계, 아시아계 등 유색인에 체계적으로 불이익을 주고, 하버드대의 교육 목표에 부합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이번 문제 제기는 흑인 및 라틴계 공동체를 대리해 이뤄졌다.

LCR는 2014~2019년 기준 레거시 입학 제도와 기부 입학 제도를 활용해 하버드대에 입학하는 이들 중 백인 비중은 거의 70%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LCR에 따르면 기부 입학의 경우 입학 가능성이 일반 입학자의 7배, 레거시 제도 입학의 경우 일반 입학자의 거의 6배에 달한다.

이번 움직임은 지난달 29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고등교육 입학 과정에서 시행되는 소수 인종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어퍼머티브 액션)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린 뒤 이뤄졌다.

이날 하버드대 측은 대법원의 위헌 결정 이후 대학이 법을 준수하기 위해 입학 정책을 검토해 왔다고 밝혔다.

하버드대 측 대변인은 “하버드는 기회의 문을 열고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고루 입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대법원, 어퍼머티브액션 위헌판결 대입지형 큰 변화 소수계우대 철폐될까,

대법원, 어퍼머티브액션 위헌판결 “대입지형 큰 변화”…소수계우대 철폐될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LA 시장 선거, 라만 3%p 앞서며 격차 확대…개표 계속

남가주 해안서 10년 만에 희귀 고래떼 목격…뉴포트비치 앞바다에 70마리

405번 프리웨이서 화물 적재한 픽업트럭 충돌…차량 내부까지 관통

남가주 주말 산타애나 강풍…기온 80도대 후반, 산불 위험 다시 커져

밸리 렐릭스 박물관, 운영난에 폐관 위기…주민들에 도움 호소

베벌리힐스서 오토바이 위험 질주 3명 체포…경찰 드론으로 추적

전통의 흥과 현대의 멋, 퓨전 국악으로 관객 사로잡다

다저스, 2027년 유망주 3명 주목…차세대 전력으로 세대교체 준비

대한항공,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항공사 부문 5년 연속 1위

식스플래그 매직마운틴, 연말 축제 확대…65세 이상 무료 입장 혜택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2보)LA 시장 선거 초접전…라만·배스, 막판까지 피 말리는 승부

LA 한인타운 고메즈 하원의원 충격 패배…31세 진보후보 당선

국민의힘 “조작기소 특검 진짜 목표는 이재명 공소취소” … 총력 저지

실시간 랭킹

(2보) 민주, 상원 54석·하원 224석 이상 의회 장악 … ‘역대급 블루 쓰나미’ 트럼프 패배 인정

(2보) 영 김 의원 사실상 낙선 … 일부 정보업체, 캘버트에 승리선언

유모차에 아들 손잡고…송중기, 영국인 아내와 자녀 동반외출

45세 슈퍼모델,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과 결혼

(1보) LA시장 선거 대역전 … 라만 선두, 배스와 0.12%p 차 초박빙

[단독] ‘젠 코리안 BBQ’ 간판 사라진다…47개 매장 전면 브랜드 교체

한인 연방의원 3명 당선 … 댄 고 첫 입성·스트릭랜드 4선, 데이브 민 승리선언

[화제] ‘김순자 대 정동복’ … 같은 하원 지역구서 한인끼리 대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