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민주 필립스, 4선포기 ‘초강수’ 바이든에 반기

가상 경합서 트럼프에 패하는 바이든 저격 앞서 바이든 재선 실패 우려하며 출마 선언

2023년 11월 24일
0
Congressman Dean Phillips 🇺🇸@deanbphillips

딘 필립스(민주·미네소타) 연방 하원의원이 하원 의회 선거 불출마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대통령 선거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필립스 의원은 24일 SNS에 지역 매체가 보도한 자신의 의회 선거 불출마 기사를 공유하면서 “의회에서 미국에서 가장 시민 참여도가 높은 공동체를 대표하는 일을 한 경험은 제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다”고 회고했다.

이어 “하지만 이제 횃불을 넘겨줄 때이고, 변화를 위한 시간이며,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가상 경합에서 패배한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되면, 필립스 의원은 반복적으로 이를 공유하고 있다.

같은 날에도 이달 18개 여론조사 중 16개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을 앞선다고 강조했다.

a meaningful thanksgiving to all!

repair begins with one friend, one family member, and one conversation at a time.

it’s a time for gratitude, and a time for courage. let’s start today. pic.twitter.com/YRzkyjiYYn

— Dean Phillips (@deanbphillips) November 23, 2023

 

지난 22일에는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모두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패배한다는 여론조사를 앞세워 민주당이 보호해야 할 취약 계층에는 100% 재앙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우리는 승리하는 데 관심이 있는가. 아니면 그저 징징거리는 데에 관심이 있는가”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재선 도전을 꾸준히 비판하면서 지난달 민주당 대통령 선거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직접 밝혔다.

당시 “나는 우리가 (대선이 치러지는) 내년 11월 비상사태를 맞이할 것이라는 숫자들이 명백해지고 있는데도 가만히 앉아서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 대선 레이스에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필립스 의원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출신의 온건파 성향 3선 의원이다.

지난 7월부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에 우려를 표하며 의원에게 당내 경선에 참여할 것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다른 대안이 나오지 않자 지난달 초 당 지도부에서 사퇴했고, 직접 경선에 뛰어들기로 했다.

미국은 현직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하기로 정하면 이를 존중하는 정치 문화를 갖고 있다.

관련기사 막장 정치 넌더리  정치 환멸 하원의원들 대거 불출마 선언

“막장 정치 넌더리” 정치 환멸 하원의원들 대거 불출마 선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