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민권신청 서둘러야…이민서류 수수료 4월부터 대폭인상

2024년 02월 01일
0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4월부터 시민권 신청, 결혼 영주권 등을 포함해 각종 이민 수수료를 줄줄이 인상한다.

USCIS가 31일 연방 관보에 이민 수수료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USCIS가 이민수수료를 인상하는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연방 관보에 공개된 수수료 인상 최종안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N-400) 수수료가 현재 640달러에서 760달러로 19% 대폭 인상된다.

약혼자 비자(K-1) 수수료도 4월 부터 현재 535달러에서 675달러로 26% 인상되며 시민권 증서(N-600) 발급 수수료도 1170달러에서 1385달러로 18% 인상된다.

가족이민 청원서(I-130) 수수료도 26% 큰 폭으로 올라 535달러에서 675달러로 인상된다.

또, 영주권 마지막 단계인 신분조정신청(I-485) 수수료가 현행 1140달러에서 1440달러로 26%나 오른다.

결혼 영주권 신청 수수료는 현행 1225달러에서 1440달러로 18% 인상된다.

노동허가신청(I-765)은 현행 410달러에서 520달러로 27% 오른다.

영주권 카드 갱신 신청(I-90) 수수료는 종이신청의 경우 465달러로 10달러 인상된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415달러로 수수료가 인하된다.

취업비자 신청(I-129) 수수료도 올라 H-1B는 460달러에서 780달러로 대폭 인상되며 주재원 비자(L)는 460달러에서 1385달러로 200% 큰 폭으로 오르게 된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예고…시민권 120달러, 영주권 400달러 올린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테슬라 13대 연쇄 훼손 어바인 남성 … 배달주문에 덜미 잡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