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로버트 허 특검, “바이든, 기밀자료 의도적 유출…형사기소 필요는 없어”

2024년 02월 08일
0

로버트 허 특검[Simon Ateba@simonateba]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기 전 아프가니스탄의 군사·외교 정책 및 기타 민감한 국가안보 문제 관련 문서를 포함한 고도의 기밀 자료를 “고의적으로” 보관·공개했었다고 법무부 보고서가 8일 밝혔다. 보고서는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이든 아니면 다른 사람이든 이로 인해 형사 기소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로버트 허 특별검사의 보고서는 바이든이 민감한 정부 자료를 다루는 것에 대해 가혹하게 비판적으로 평가했지만, 범죄 혐의로 기소돼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술했다.

이러한 특검 조사 결과는 11월 대선에서 플로리다의 마라라고 별장에 기밀 기록을 불법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강력히 비난해온 바이든 대통령의 공격을 무뎌지게 할 것으로 보인다.

허 특검은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에서 물러난 뒤 대통령이 되기 전 민간인 시절에도 기밀자료를 고의로 보관하고 공개했음이 조사에서 드러났다”고 보고서에 밝혔다.

이 보고서는 펜 바이든 센터, 바이든의 델라웨어 자택, 델라웨어 대학에 보관된 바이든의 상원 문서에서 수사관들이 수집한 증거들이 많은 기밀 문서들이 “실수”로 유지됐음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바이든이 상원의원과 부통령 시절부터 델라웨어 자택과 오바마 행정부에서 부통령으로 재직하다 물러난 뒤 사용했던 개인 사무실에서 발견된 기밀 문서에 대한 1년 간의 조사 끝에 나왔다.

바이든에 대한 수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 뒤 잭 스미스 특별검사가 트럼프의 기밀문서 처리에 대해 조사한 것과는 별개로 이뤄졌다. 스미스 특검은 마라라고 별정에 비밀기록을 불법 보관하고 이를 되찾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방해한 혐의로 트럼프를 기소했다. 트럼프는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바이든의 변호사들이 그의 전 사무실에서 기밀문서를 발견한 후, 바이든의 대리인들은 즉시 국가기록원에 연락, 기밀문서들의 정부 복귀를 준비했다. 국립문서보관소는 미 연방수사국(FBI)에 이를 통보했고, FBI는 조사를 시작했다. 바이든은 철저한 수색을 위해 요원들에게 자택을 제공했고, 이 과정에서 가장 민감한 문서들이 법무부의 주목을 받게 됐었다.

관련기사 한인 로버트 허 특검,기밀문서 유출 바이든 백악관 방문조사

관련기사 바이든 기밀문서 유출사건 특검수사키로..한인 로버트 허 전 검사장 특검 임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베세라, ‘길거리 타코’ 발언으로 논란… 주지사 선거서 또 다른 타코 공방

13세 소녀와 임신·낙태 대화 … LA 유명 가수 살해 혐의 추가 증거 나왔다

340만명 넘긴 ‘호프’ 2주 연속 주말 1위이긴 한데…

비행 중 엔진 고장 … 헌팅턴 비치 해변에 극적 비상착륙

코요테들 주택 공사장 점령 … 밤마다 울부짖고 먹이까지

캘리포니아 햄버거 체인 Habit,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선정… 인앤아웃 제쳐

법원, 가수 D4vd 살인·시신 훼손 사건 재판 진행 결정

이정후, 사구 여파로 2경기 연속 선발 제외…트레이드 가능성은 낮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