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선거자금 모금 급감…한달 새 반토막

3월 9000만달러서 4월 5100만달러로 트럼프는 지난달 7600만달러 모금

2024년 05월 21일
0
바이든 트럼프

재선에 도전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난달 선거자금 모금액이 전월에 비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대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 선거진영은 지난달 모금액이 5100만달러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 측은 지난 3월에는 국정연설과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의 모금행사 등에 힘입어 총 9000만달러를 거둬들였다. 한달 사이 모금액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셈이다.

그간 바이든 진영은 자금면에서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에 압도적인 우위를 지켜왔다. 그러나 지난달에는 다른 양상이 펼쳐졌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지난달 7600만달러의 선거자금이 모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에 국한된 성적이지만 바이든 진영을 자금력에서도 앞선 것이다.

특히나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달 중순부터 포르노 배우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재판 때문에 주 4회 법정에 출석하고 있음에도, 상당한 자금을 모았다.

미 CNN은 “자금모금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낮은 여론조사 숫자로 고전하고, 경합주에서 접전을 벌이는 와중에도 장점 중 하나였다”면서 “최근 수치는 민주당원들을 당황하게 했음이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다만 현금보유액 등 전반적인 자금력에선 여전히 바이든 진영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바이든 선거캠프의 현금보유액은 8450만달러였던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 선거캠프 현금보유액은 4910만달러였다. 여기에 양측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등 외곽 현금동원력을 포함하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바이든 대통령 측은 자금 대부분을 선거사무소 운용에 사용하는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자금의 상당부분을 법률 비용 충당에 사용하고 있는 점도 차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펜스 전 부통령, 우크라에 韓 요격 미사일 우회 지원 언급

‘하이브’ 캣츠아이, ‘빌보드 200’ 1위 … K-팝 방법론 통했다

중간선거 앞두고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우려 확산

“비행기 뒤쪽서 불났다” … 여객기서 노트북 폭발, 5명 화상

“차 안 개 5마리 익어 죽을 뻔” … 창문 깨고 목숨 구했다

OC 상가 주말 새벽 화재 … 한인식당 등 큰 피해

아마존 로보택시 ‘죽스’ 유료운행 시작…”운전자도 핸들도 없다”

116도 폭염 속 데스밸리 관광객 사망 … 차량 고립 뒤 걸어서 도움 요청

이번 주 남가주 ‘살인 폭염’ 덮친다 … 112도(섭씨 44도) 극한 기온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선포

“김구는 ‘문화국가’란 말 한 적 없어”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실시간 랭킹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집중분석]자본주의 등 돌리고 사회주의 거부감 약해져 … 미 청년세대에 무슨 일이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이슈분석] “7000곳 폭격하고도 못 꺾었다”… “트럼프가 잘못 본 ‘이란 체제’

미국 빚 얼마나 많길래 … 인류가 캐낸 금보다 더 많다

푸드스탬프 ‘대충 받아먹기’ 이젠 안 통한다…560만명 수급 중단

왕관 쓴 지 일주일 만에 박탈…미스 그랜드 USA에 무슨 일이

LA 케혼 패스 ‘빅원’ 경고, “내일 일어날수도” …단층응력 1,000년 만에 최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