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KFF 보고서, 인종별 기대수명 격차 여전…구조적 불평등이 원인

2026년 04월 09일
0
Photo by Richard Sagredo on Unsplash

미국 내 인종별 기대수명 격차가 여전히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오래 사는 집단과 가장 짧은 집단 간 차이는 15년을 넘었다.

의료정책 연구기관 카이저 패밀리 재단(KFF)이 최근 발표한 ‘인종별 기대수명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기대수명은 아시아계 85.2세로 가장 높았다. 이어 히스패닉계 81.3세, 백인 78.4세, 흑인 74.0세 순이었으며, 아메리카 원주민·알래스카 원주민(AIAN)은 70.1세로 최저를 기록했다.

이번 분석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산하 국립보건통계센터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기대수명은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2021년부터 2023년 사이 모든 인종 집단에서 수명이 증가했으며, 특히 아메리카 원주민·알래스카 원주민은 4.5년 늘어 가장 큰 회복폭을 기록했다. 이어 히스패닉계 3.5년, 흑인 2.8년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백인(0.9년)과 아시아계(0.8년)는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팬데믹 기간 동안의 타격은 유색인종에 더 집중됐다.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기대수명 감소폭은 아메리카 원주민·알래스카 원주민이 6.6년으로 가장 컸고, 히스패닉계 4.2년, 흑인 4.0년, 백인 2.4년, 아시아계 2.1년 순으로 집계됐다.

아시아계는 평균 기대수명이 가장 높지만, 내부 격차 문제도 지적됐다. 보고서는 중국계, 베트남계 등 세부 집단 간 기대수명 차이가 존재하며, 소득과 교육 수준 등 사회경제적 조건에 따라 건강 수준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체 평균 수치가 내부 불균형을 가릴 수 있다는 의미다.

히스패닉계의 이른바 ‘건강 역설’도 다시 주목됐다. 의료 접근성과 소득, 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백인보다 높은 기대수명을 보이는 현상이다. 연구진은 최근 이민자 집단의 비교적 양호한 건강 상태가 이 같은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인종 간 기대수명 격차의 근본 원인으로 구조적 불평등을 지목했다. 건강보험 접근성 차이, 소득 및 교육 격차, 주거 환경 등 복합적 요인이 건강 결과를 좌우한다는 분석이다. 특히 아메리카 원주민의 경우 연방 정부의 인디언 보건서비스 예산 부족이 의료 접근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또 과거 주거 차별 정책인 ‘레드라이닝’과 지속적인 경제적 격차가 유색인종을 빈곤 밀집 지역에 집중시키면서 건강 격차를 고착화했다는 연구 결과도 인용됐다.

한편 2024년 미국 전체 기대수명은 79.0세로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지만, 인종별 세부 수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비운의 장소’ 베르사유서 이란과 MOU…107년 전 윌슨 악몽 재현?

美, 비전투함 해외 건조 허용 추진…韓 조선업 기회 되나

오렌지카운티 반려견 훈련사, 맡겨진 개 11마리 죽이고 증거 인멸 위해 화장한 혐의 유죄

JTBC, 기자들 법인카드 사용 전면 중단시켜

보일하이츠 대형 냉동창고 화재 진화…유독성 연기로 대피 명령 유지

대한항공, ‘넥스트라이즈(NextRise) 2026’ 참가 … AI 기반 미래 항공 첨단 기술 선보여

[초점] 아시안 학생 고의 탈락 시켜 …점수는 아시안이 상위권, 합격률은 흑인이 6배 높아

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트럼프 2기 첫 정식대사

쿠바에 남겨진 가족 걱정 안고 뛰는 다저스의 앤디 파헤스

방탄소년단·제니, ‘핫100’ 장기집권…코르티스 ‘빌보드200’ 5주 연속 톱50

20대 한인 청년, 온라인 게임 상대 찾아가 망치로 폭행

LA 월드컵 미녀 탄생 … 알고 보니

“돈 안보내면 추방한다” … 이민자 노린 사기 급증

개빈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역사공원 무료 입장 프로그램 발표

실시간 랭킹

[화제] 박형만의 ‘특별한 은혜 갚기’ 12년 … 생활고 주민 50명에 5만 달러 지원

“저소득층 아파트 신청부터 LA시 렌트보조금 정보까지”

[머니] 기요사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

10일 만에 또 은행 노렸다…LA 연쇄 은행강도 잡았다

트레이더 조, 여름 맞아 새 미니 토트백 출시

상원, 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인준…트럼프 2기 첫 정식대사

미·이란 종전 조건에 3000억달러 재건펀드 … 한국 기업도 투자 약정

인종차별 얼룩진 월드컵…’눈 찢기’ 멕시코인들 시각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