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키이우 미국 대사관, 성조기 다시 올렸다

2022년 05월 18일
0

국무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중단했던 키이우(키예프) 주재 대사관 업무를 재개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18일(현지시간) 국무부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오늘 우리는 키이우 미국 대사관의 운영을 공식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난 2월 키이우 대사관 운영을 중단했었다.

블링컨 장관은 “세 달 전 우리는 우크라이나 키이우 미국 대사관에서 우리 국기를 내렸었다”라며 “러시아 병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이유 없고 정당화할 수 없는 선택의 전쟁을 수행하려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몰려들기 바로 며칠 전”이라고 회고했다.

그는 이어 “대사관 운영을 중단했을 때 우리는 요점을 분명히 했다”라며 “비록 안전과 안보를 위해 대사관 인력을 재배치하지만, 이것이 우크라이나 국민과 정부, 민간 사회는 물론 동맹·파트너 지지와 관여를 막지는 못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자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약속을 강조했고, 지원을 계속하며, 키이우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리라고 약속했었다”라며 “이제 그날이 왔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안보 지원과 함께 우크라이나 국민은 러시아의 부도덕한 침공에 맞서 자신 국토를 수호했고, 그 결과 성조기는 대사관 위에서 다시금 휘날리고 있다”라고 감회를 표했다.

이어 “우리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정부가 크렘린의 가혹한 침략 전쟁으로부터 자신 국가를 지키는 상황에서 그들과 자랑스럽게 함께하며 계속 지원한다”라고 했다.

성명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키이우 대사관 재개관과 함께 현장에 배치되는 자국 인력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보 조치와 프로토콜을 강화했다.

블링컨 장관은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도전에 맞서는 데 전념한다”라며 “전쟁은 계속 발발한다. 러시아 병력은 우크라이나 영토에 매일 죽음과 파괴를 가한다. 수백만 명의 우크라이나인이 그들 집을 떠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슬픔을 애도한다”라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강한 투지로 우리는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에 대한 우리 약속을 재확인한다”라며 “키이우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우리 임무를 수행하기를 고대한다”라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도미니카의 믿음, 애너하임을 흔들다 — 월버트 우레냐

미·이란, 60일 휴전 합의 근접…호르무즈 개방·핵협상 추진

23일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시동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석승환의 MLB] “굿 럭 투데이” — 메클러와 월턴, 새 이름표를 달다

볼리비아 시위 3주째 전국확산.. 고속도로 봉쇄로 식품 ·연료· 의약품난

미·이스라엘 이란 폭격 준비…중재자들 막판 피치

로마 시대 ‘대리석 두상’, 스페인 해변서 완벽한 상태로 발굴

“비만 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암 확산 억제 효과”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로켓 시험 발사 성공

미 소비심리 또 사상 최저…인플레 공포 재확산

트럼프, 이란 합의임박 관측속 “장남 결혼 안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화제] 뉴섬 주지사 “셰브론 주유소 피하라” 불매 촉구 … 이유가?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