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안보회의 “우크라 나토 가입하면 3차 세계대전”

"우크라·나토 모두 이해하고 있어" "우크라 관심 끌기 위한 선전용"

2022년 10월 12일
0
Koustuv 🇮🇳 🧭@srdmk01

러시아 안보회의(RSC) 고위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할 경우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알렉산드르 베네덱토프 러시아 안보회의 부장관은 이날 타스 통신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은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나토 스스로도 이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을 신청한 것은 “관심을 끌기 위한 선전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그러한 조치가 3차 세계대전으로의 확전을 의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들이 기대하는 건 정보 소음을 만들고 다시 한 번 관심을 끄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권의 많은 이들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일부 사람들이 정말로 나토 가입을 기대한다고 해도 놀랍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Iuliia Mendel@IuliiaMendel
·

베네딕토프 부장관은 또 “서방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보인 실제 행동은 분쟁의 직접적인 당사자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면 나토 헌장 5조 집단방위 조항에 따라 자동적으로 서방이 개입하게 된다”며 “나토 회원국들은 그것이 자살 행위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계속 지옥으로 몰아넣고 있다”는 주장도 펼쳤다.

이어 마지막으로 “어쨌든 러시아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우크라이나가 나토나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에 가입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데라 랜치 희귀 소아암 우려…CSUF 연구진, 공원 토양·수질 검사 착수

iOS 27 출시…업데이트 후 아이폰 배터리 빨리 닳는다

마운트 샤스타서 500피트 추락한 등반객, 밤새 기어가 구조

글렌데일 요양시설 화재에 경찰 긴급 진입…노인 6명 등 8명 구조

한인타운 주택가 노숙자 텐트 철거

스튜디오시티 ‘골칫거리 건물’ 수년 만에 정비…화재 후 쓰레기·잡초 말끔히 정리

라하브라 하이츠 산불 17에이커 확산…주택 1채 전소, 대피경보 해제

아일랜드서 과속 추정 맥라렌 두 동강 화재…‘사우스 OC 카스 앤 커피’ 공동창립자 사망

“구글 팔고 ‘이 주식’ 샀다”…돈나무 언니 베팅한 AI 수혜주

LA 셰리프국 내 ‘셰리프 갱단’ 규명 촉구…홀리 미첼 수퍼바이저 발의안 지지 집회

아마존까지 파고든 ‘가짜 K-뷰티’…한국 화장품 짝퉁 판친다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美 10년물 국채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