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라진 우라늄 2.5톤, 가까스로 회수

무기급 농축우라늄 11.2㎏ 제조 가능

2023년 03월 17일
0

리비아군이 사라졌던 2톤 이상의 천연우라늄을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리비아군은 남부지역 우라늄 보관 장소로부터 5㎞ 떨어진 국경 인근 지점에서 사라졌던 우라늄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리비아의 한 부지에 보관돼 있던 천연우라늄 2.5t이 사라진 것으로 지난 14일 확인했다고 밝혔다.

천연 우라늄은 에너지 생산이나 폭탄 연료로 즉시 사용될 수는 없다. 농축 과정에서 금속을 가스로 변환시킨 다음 나중에 필요한 수준에 도달하도록 원심분리기로 회전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적 수단과 장비를 갖춘 그룹이 천연 우라늄 1t을 얻을 경우 5.6㎏의 무기급 농축 우라늄으로 정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때문에 비확산 전문가들에게 사라진 우라늄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IAEA는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이 하루 전인 15일 회원국들에게 우라늄이 사라진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IAEA는 그러나 더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IAEA는 “IAEA의 안전 검사관들이 지난 14일 약 2.5t의 천연 우라늄이 들어 있는 드럼통 10개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며 “핵물질이 사라진 경위와 현재 어디에 있는지 밝혀내기 위한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는 2003년 미국·영국과의 비밀 논의를 통해 핵무기 자진폐기를 선언했다.

카다피 정부는 우라늄을 농축할 수 있는 원심분리기 등을 확보했지만, 핵무기 개발에는 거의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보일하이츠 화재 창고, 음식물 폐기물 처리 기한 넘겨…주민들 분통

LA 일대서 카드 복제기 17개 적발…1,770만 달러 피해 막아

LAX 피플 무버 재정 문제로 개통 또 불투명

팰리세이즈 빌리지,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1년 7개월여 만에 재개장

실수로 이착륙 여객기 동일 항공편명 지정 … 대참사 위기 막았다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美 증시 얼마나 과열됐길래…’버핏 지표’ 238% 사상 최고

“임신한 배가 가짜?”…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에 황당한 악플

일본선 ‘귀한 몸’…과수원까지 털린 ‘이 과일’ 뭐길래

러, 화물선 50척 공격…우크라 곡물 수출길 사실상 막혔다

쓰나미로 2500명 숨졌던 인니 섬 규모 7.7 지진

방탄소년단 보이콧에 ‘그래미’ 결국 백기 들었다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트럼프 “조만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250일 넘게 육지 못밟아” 美항모 승조원들 투신 시도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