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반격 우크라, 전차 3분의 1 잃어…장비 손실 20%이상

신규 편성한 여단들 장비 손실율 30% 육박 아조우해까지 100km 목표인데 8㎞ 진격 그쳐

2023년 07월 17일
0
Defense of Ukraine @DefenceU · Jul 15 A russian tank cannot find a safe haven anywhere – not even at the bottom of a river.

지난달 대반격을 시작한 우크라이나군이 처음 2주 동안 서방이 지원한 탱크와 장갑차 등 신무기의 20%를 잃었다. 이후 손실률이 10% 이하로 떨어져 우크라이나군이 본격적으로 대반격전을 수행할 여력을 잃지는 않은 상태다.

그러나 손실률이 줄어든 것은 우크라이나군이 지뢰지대 진격을 포기하고 포격전과 장거리 미사일 공격 위주로 전술을 변경한 덕분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군의 전술 변경에 따라 진격 속도가 크게 느려지고 일부 지역에선 아예 정체된 상태라고 지적했다.

우크라이나군이 최전선에서 남부 아조우해 연안까지 100km 거리를 돌파해 러시아군을 양분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10분의 1도 못되는 8km밖에 진격하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우크라군 아조우해까지 10분의 1도 진격 못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진격이 몇 주 동안 정체 상태임을 인정하고 서방의 탄약과 무기 지원이 부족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미 당국자들도 진격이 정체돼 있음을 인정했으나 우크라이나군이 다시 신중하게 진격을 시작했다면서 지뢰지대를 지나는 동안 피해를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이 집속탄을 지원하면서 진격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군이 돌파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남부 평야지대다. 미국이 지원한 브래들리 전투차량을 투입해 진격작전을 펴고 있다. 34t에 달하는 브래들리 전투 차량은 두터운 장갑으로 지뢰와 포격으로부터 병력을 보호하는 데는 큰 역할을 하지만 폭발로 망가지는 것을 피하기는 어렵다.

진격 초기 25km 돌파가 가장 어려워
군사 전문가들은 대반격 초기 25km 가량을 진격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지적한다. 공격군이 방어군보다 3배 이상의 병력과 장비가 필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우크라이나군은 특히 러시아군의 공격헬기와 포격을 무력화할 공군력 지상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태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아직은 대반격이 실패한 것으로 평가하기는 이르다고 말한다.

https://twitter.com/DefenceU/status/1680239982328389632?s=20

 

서방이 무기와 훈련을 지원해 새로 편성한 3개 여단 가운데 하나인 우크라이나군 47 기계화여단에는 99대의 브래들리 전투차량이 지원되도록 계획돼 있었다.

군사전문 사이트 오릭스에 따르면 이 가운데 28대가 파괴되거나 버려졌다. 지난달 8일과 9일 47여단이 지뢰지대에 갇힌 상태에서 헬기 공격을 받은 자포리자 지역의 한 마을에서만 15대를 잃었다.

지난달 26일 말라 토크마츠카에서 6대를 잃었고 나머지 5대는 지역이 특정 되지 않은 곳에서 잃었다. 폭발로 파괴된 것은 7대에 불과하지만 여단 보유 전투 차량의 3분의 1 가까이를 잃은 셈이다.

오릭스에 따르면 전차 중 6월 한 달 동안 피해를 입은 것은 24대다. 일부는 서방이 지원한 포탄을 사용한 오인 공격으로 파괴됐다.

독일제 레오파르트 전차와 지뢰제거차량 10대는 우크라이나 33 기계화 여단이 잃은 것으로 보인다. 이 여단에는 레오파르트 전차 32대가 지원됐다. 이 부대 역시 3분의 1 가량을 잃은 셈이다.

우크라이나군이 가장 많이 진격한 곳은 도네츠크 남부 지역으로 8km 가량을 진격한 상태다. 아조우해까지는 아직도 88km가 남아 있다.

레오파르트 탱크와 브래들리 전투 차량이 지원된 다른 우크라이나여단이 진격하는 자포리자 지역 오리히우 주변에서는 진격속도가 더 느려서 채 2km도 진격하지 못한 상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말리부 해변 불법 모래 사용한 밀워키 브루어스 구단주, 200만 달러 해변 부지 주민에 기부

사우디 송유관 폐쇄…수출량 30년만에 최저 수준

30년 모기지 금리 6.76% … 14개월 만에 최고

9·11 테러 25주년 알카에다 지도자 8명에 4500만 달러 거액 현상금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파병 경고했던 이란 외무장관, 한국에 먼저 전화 걸었다

日 ‘러시아 전승 기념비’에 반발…러 “승전국에 지시해선 안 돼”

“내 차 번호까지 추적한다”…번호판 자동인식기로 이동경로 추적

미 디젤유, 갤런당 6달러 넘어 사상최고가 또 경신

뉴섬, ‘아동 AI·소셜미디어 보호법’ 서명 … 챗봇 자살 위험 대응·부모 통제 강화

올겨울 ‘역대급 엘니뇨’ 온다 … 10-12월 남가주 폭우

WTI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8일째 급등·4개월 만에 최고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 “현금살포 뇌물” 논란

CDC, 전국에 광견병 경보 … “긁히기만 해도 즉시 치료”

실시간 랭킹

(3보) “60대 한인 여성이 살해한 사람은 남편이었다” … 김씨, 가정폭력·테러위협 전력

[현장] 에어컨 꺼진 한인타운 6가 푸드코트 … 100도 폭염 속 선풍기로 버텼다

[소비자] 테슬라 차주 350달러 보상 … 9월 25일까지 신청해야

“마담 출신 브로커 양모씨, 박사학위 논문 위조됐다” .. 경희대 조사착수

3000억대 비트코인 훔쳐 LA서 흥청망청 탕진

“5초면 충분했다”…美 남성들 마음 뺏은 금발 여성 SNS 유명세

트럼프, 5000달러 현금공약 이어 100만명 500달러 환급 발표

[공화 전대]막 올랐지만 좌석 텅텅…축제 분위기 실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