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우에 베이징 쑥대밭…142년만 최고강우량(영상)

도로 파괴하고 전력 공급과 수도관까지 끊겨 베이징에서만 1일까지 20명 숨지고 27명 실종

2023년 08월 02일
0
중국 수도 베이징에 5호 태풍 독수리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닷새 동안 744.8㎜의 폭우를 쏟아부어 142년 만에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베이징 기상국은 2일 발표했다.

중국 수도 베이징에 5호 태풍 독수리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닷새 동안 744.8㎜의 폭우를 쏟아부어 142년 만에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베이징 기상국은 2일 발표했다.

베이징과 주변 허베이(河北)성은 기록적인 폭우로 물이 위험 수위까지 치솟으면서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폭우로 도로가 파괴된 것은 물론 전력 공급과 심지어 식수를 운반하는 수도관까지 끊겼다. 베이징 주변의 강들이 범람하면서 많은 자동차들은 물에 잠겼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한 곳인 허베이성 주저우에서는 1일 밤 경찰이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소셜미디어에 조명을 요청하기도 했다. 주저우는 베이징 남서부와 접한 허베이성의 작은 도시이다.

주저우에 현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수 피해 지역에 고립돼 있는지는 분명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주저우와 접한 허베이성 구안(固安)현도 2일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 기둥 절반 이상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500m of rain fell in just 24hrs in Beijing, China triggering intense flash flooding that swept away bridges, roadways and cars.

This is the planet on 1.2ºC of fossil fuelled heating.

Do we really want to find out what comes next, or are we ready to take BOLD #ClimateActionNow? pic.twitter.com/R40iLdX8uU

— Greenpeace Canada (@GreenpeaceCA) July 31, 2023

1일 밤 마을에서 대피한 구안현의 한 주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는 엄청난 자연재해”라고 말했다.

중국 당국은 1일 베이징 주변에 내린 집중호우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27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허베이성 지방 당국은 약 85만명이 폭우와 홍수로 집을 버리고 대피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의 종전 최고 강우량 기록은 1891년의 609㎜이다.

한편 2일 일본을 강타한 6호 태풍 카눈이 이번주 후반 중국으로 방향을 바꿀 것으로 예상돼, 독수리에 이어 또다시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다. 카눈은 중국에 도달하기 전 대만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의 여름은 건조한 것이 보통이지만 올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다 상상하지 못했던 엄청난 폭우와 홍수로 충격을 안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파병이든 군 자산이든 전쟁 관여·개입은 없다…청해부대 강화 검토”

“김현지, 감찰대상 아니나 조사” … 李 장남 동호씨 의혹제기

한국 극장가 오디세이 열풍 … 1100만명 돌파

이 대통령 “연임 생각 전혀 없다…공소취소 조항 삭제 바란다… 전쟁개입 파병은 없다 “

[김해원의 식도락법] 오늘 ‘실전 노동법’ 세미나…20개 이슈 중심

“낙태 금지법이 산모 죽음 불렀다”…유족 소송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서 ‘이란전쟁 반대’ 확산

미 시민권·영주권 포기 5,790명 … 2020년 이후 최대

트럼프 말 안 먹힌다 … 공화당 후보들 잇따라 외면, 무시

합법비자·영주권자도 긴장 … 외국인 ‘반미·불충성’ 신고 받는다

3억달러 쏟고도 거리엔 노숙인 … 배스 LA 시장 성적표 “B+”

채츠워스 버스 참사 SUV 여성운전자 살인 기소

NBC 뉴스헬기 잔해 수거 … NTSB, 조사 착수

캘리포니아 18만7천명·LA시 4만5천명 노숙자 … 11월 선거 핵심 쟁점 부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복수국적 연령 65세→50세로 낮춘다

(4보) 60대 한인 여성, 70대 남편 잔혹하게 구타 살해 … 시신 러그에 싸 유기 시도

영국 여행전문지 “세상에서 가장 멋진 거리 1위는 종로 3가”

“햄버거 매장 매니저가 연봉 20만 달러” … 인앤아웃의 파격 대우

(2보)어바인 맥라렌 참변 22세 여성은 ‘렉시’…시속 100마일 넘었나

OC 성당서 청동 예수상 통째로 도난 … 예수 발 만 남아

“178명 사망 美의 이란 초등학교 공습은 전쟁범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