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우에 베이징 쑥대밭…142년만 최고강우량(영상)

도로 파괴하고 전력 공급과 수도관까지 끊겨 베이징에서만 1일까지 20명 숨지고 27명 실종

2023년 08월 02일
0
중국 수도 베이징에 5호 태풍 독수리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닷새 동안 744.8㎜의 폭우를 쏟아부어 142년 만에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베이징 기상국은 2일 발표했다.

중국 수도 베이징에 5호 태풍 독수리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닷새 동안 744.8㎜의 폭우를 쏟아부어 142년 만에 최고 강우량을 기록했다고 베이징 기상국은 2일 발표했다.

베이징과 주변 허베이(河北)성은 기록적인 폭우로 물이 위험 수위까지 치솟으면서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폭우로 도로가 파괴된 것은 물론 전력 공급과 심지어 식수를 운반하는 수도관까지 끊겼다. 베이징 주변의 강들이 범람하면서 많은 자동차들은 물에 잠겼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한 곳인 허베이성 주저우에서는 1일 밤 경찰이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소셜미디어에 조명을 요청하기도 했다. 주저우는 베이징 남서부와 접한 허베이성의 작은 도시이다.

주저우에 현재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수 피해 지역에 고립돼 있는지는 분명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주저우와 접한 허베이성 구안(固安)현도 2일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 기둥 절반 이상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500m of rain fell in just 24hrs in Beijing, China triggering intense flash flooding that swept away bridges, roadways and cars.

This is the planet on 1.2ºC of fossil fuelled heating.

Do we really want to find out what comes next, or are we ready to take BOLD #ClimateActionNow? pic.twitter.com/R40iLdX8uU

— Greenpeace Canada (@GreenpeaceCA) July 31, 2023

1일 밤 마을에서 대피한 구안현의 한 주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는 엄청난 자연재해”라고 말했다.

중국 당국은 1일 베이징 주변에 내린 집중호우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27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허베이성 지방 당국은 약 85만명이 폭우와 홍수로 집을 버리고 대피했다고 밝혔다.

베이징의 종전 최고 강우량 기록은 1891년의 609㎜이다.

한편 2일 일본을 강타한 6호 태풍 카눈이 이번주 후반 중국으로 방향을 바꿀 것으로 예상돼, 독수리에 이어 또다시 큰 피해를 입을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다. 카눈은 중국에 도달하기 전 대만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의 여름은 건조한 것이 보통이지만 올해에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다 상상하지 못했던 엄청난 폭우와 홍수로 충격을 안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투표자수 조작’ 성남·평택·동두천·안산·구리·여주까지 의심 정황

‘공정성 의혹” 홍명보 “특혜 없었다…연봉 38억보다 적어”

LA한인회, 8월 7일 한인 대상 푸드뱅크…선착순 400명

트럼프 지지율 34% 바닥 찍었다 … 이란전 대응 지지 20%대

‘매일 마리화나’ 미국인 역대 최고 … 담배·음주는 감소세

LA 등 미국 환승객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운영…짐 다시 맡길 필요 없다

반려동물용품 체인 펫센스, 실적 부진으로 매장 75곳 폐점 추진

IRS, 세금환급 종이수표 단계적 폐지…은행계좌 틀리면 환급 지연

100년 된 LA 학생 안전 통로가 범죄 소굴로 … 지하보행로 영구 폐쇄 추진

교실에 등장한 AI 인간형 로봇…’리얼돌 업체 인수’ 이력에 미 고교 ‘발칵’

보일하이츠 악취에 학부모 불안 확산… 리니지 하루 벌금 2,000달러로 인상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 5.2%대 급등 … 20년만에 최고치

[인터뷰] 윤경호라는 대세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나라 망했다” “인생 최대 공포” … 초유의 이틀 연속 대붕괴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