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파병 북한군 전사자 유해 송환식’ 첫 공개

러 문화장관 방북 계기 예술공연 배경화면 통해 공개

2025년 07월 01일
0
북한 조선중앙TV는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북한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장관을 접견하고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예술인 공연 중 무대 배경화면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서명한 문서가 공개됐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5.06.30. photo@newsis.com

북한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된 북한군의 유해 송환식으로 보이는 장면을 공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파병 부대에 작전계획과 공격 명령을 하달한 사실을 보여주는 화면도 송출됐다.

북한 조선중앙TV는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조약) 1주년을 맞아 방북한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부 장관과 김 위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러시아 예술인들의 평양방문공연 및 북한 예술인들의 답례공연 장면을 30일 방송했다.

방송을 보면 무대 배경이 되는 대형 스크린에 러시아 쿠르스크에 파병된 것으로 보이는 북한 군인 사진이 여러 차례 내걸렸다. 북한은 이미 대내외적으로 러시아 파병을 공식화했지만, 주민들이 보는 매체를 통해 파병 군인들의 모습을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화면에는 겨울용 외투를 입은 김 위원장과 동생 김여정 부부장이 침통한 표정으로 북한 국기인 인공기가 덮인 관을 어루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북한은 지난해 10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1만1000여명을 보내는 것으로 파병을 시작했는데, 이미 겨울부터 유해 송환이 이뤄졌다고 추정된다.

북한 조선중앙TV는 3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북한 올가 류비모바 러시아 문화장관을 접견하고 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예술인 공연 중 무대 배경화면에 러시아 파병 북한군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5.06.30. photo@newsis.com

북한군이 러시아군과 함께 찍은 사진, 북한군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피 묻은 수첩의 메모 사진도 포착됐다. 수첩에는 ‘드디어 결전의 시각은 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고 성스러운 싸움에 주저없이 용감하게 (후략)”라고 써있다.

김 위원장이 무언가를 지시하는 듯한 모습과 함께 ‘2024년 10월 22일, 2024년 12월 12일, 2024년 12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쿠르스크 해방을 위한 작전 계획 비준, 특수작전 부대들에 공격작전명령을 하달’이라는 자막도 등장했다.

주민들에게 파병 정당성을 선전하면서, 참전 군인들의 희생 정신을 부각해 내부 체제 결속을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주민들에게 파병 관련 사진을 대대적으로 공개한 것으로 볼 때 앞으로 전사자에 대한 예우 차원의 추모 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악 시리즈 두번째, 민속음악의 흥과 멋 소개

“올여름 최고의 영화”…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첫 반응 극찬 쏟아져

미국, “이란 공습 완료…방공망·미사일 기지 등 80여 곳 타격”

메시 아르헨티나 8강합류, ‘역전골’ 엔소 “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득점”

오타니, 콜로라도전 선제 솔로포…亞 선수 최초 MLB 300홈런 금자탑

지난해 미국서 백만장자 44만 명 증가…부의 격차는 더 커졌다

인랜드 엠파이어 명소 ‘피에스타 빌리지’ 50여 년 만에 문 닫는다

“캘리포니아, 전국에서 이주하기 가장 좋지 않은 주 3위”

드론으로 불법 폭죽 단속…오렌지카운티서 폭죽 1,000파운드 이상 압수

보일하이츠 식료품점 앞 차량 돌진…인도에 앉아 있던 3명 병원 이송

LA 경찰 추격전 끝 치명적 충돌…63세 운전자 숨지고 20대 운전자 체포

올해 FBI 수사 받았던 어바인 ‘과학 실험’ 10대 가족, 새집에서도 유해물질 신고…당국 조사

반려견 해치겠다고 협박한 뒤 가족 집에 방화한 혐의…샌버나디노 카운티 남성 체포

호날두 끝내 눈물 … 월드컵 은퇴선언, “부끄럼 없이 떠난다”

실시간 랭킹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투자사 대표 사칭’ 한인 여성,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 10% 고수익 미끼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늙기 싫어” 매년 200만달러 쓰더니…”불치병 걸려”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올 것이 왔다 … JTBC 줄줄이 출연료 미지급, 피해 수십억

강에서 수영하던 캘리포니아 여성, 악어 공격에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