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11월 우크라서 1년만 최대면적 영토 점령

AFP, ISW 데이터 분석해 보도

2025년 12월 01일
0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러시아군 병사가 폐허가 된 시가지 사이를 이동하고 있다. 러시아군이 도네츠크주의 포크로우스크(구 크라스노아르메이스크) 중심가에 국기를 게양했다고 밝혔다. 사진=@HarZizn/X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래 지난 11월 가장 넓은 영토를 점령했다고 외신은 분석했다.

1일 AFP통신은 미국 전쟁연구소(ISW)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러시아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영토는 701㎢로 1년 만 최대 규모였다.

러시아의 침략 초기를 제외한다면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

또한 AFP 분석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까지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영토의 19.3%를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통제했다.

2022년 2월 러시아 침공 전에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약 7%인 크름반도, 동부 돈바스 지역이 러시아 통제 아래 있었던 점과 비교하면 점령 지역이 커진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지난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장악은 미국과 종전 협상을 진행하는 등 외교적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주 우크라이나 일부 영토를 포기해야 종전 합의가 가능하다는 요구를 거듭했다.

ISW에 따르면 러시아는 올해 들어 약 5400㎢의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2000㎢ 늘어난 규모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남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진을 계속하고 있다. 11월에만 272㎢를 장악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주민 추방 위해 성폭력 활용

전쟁도 이겨낸 코스피…6380선 넘기며 ‘사상 최고치’

민주당 또 ‘돈 봉투’ 의혹

“미·이란 2차 종전협상 가시화…모즈타바 승인” .. 밴스, 파키스탄행

노동장관 사임 … 트럼프 2기 세 번째 여성장관 이탈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의료서비스” … 이웃케어클리닉 40주년 갈라

MAGA, 선거자금 3억 5천만달러 모금 … 현직 대통령 최고액

60대 한인 통일교 신자, 외국인 신도들 13년간 착취 … 비자사기·모금강요, 126만달러 몰수

“AI 실업문제 해결 열쇠는 보편적 고소득 지급”

‘항공유 쇼크’…여름 휴가철 ‘운항 대란’ 현실화

죽음 직전 이런 꿈 꾼다?…임종 앞둔 환자들의 공통 현상

“포유류도 처음엔 알 낳았다”…2억5000만년 전 화석의 비밀

청와대 앞에 모인 문화예술계 …서승만-황교익 임명 규탄

DACA 추방 공포 확산 … 270명 구금·174명 추방

실시간 랭킹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단독·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루이지애나 집단총격 참변 … 아빠가 자녀 7명 등 어린이 8명 총격살해

日동북부 7.5 강진 …홋카이도·아오모리·이와테 쓰나미 경보

이재명, ‘먹방’ 황교익까지 임명 … 문화계 규탄 기자회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